주가가 오르고 여기저기 돈이 불어나고 경기가 풀리기 시작하니까
이 놈들이 환율을 가지고 지랄을 하는데 환율 1500원이 되면 나라가 베네주엘라된다고 떠듬.
이 개돼지놈들은 어차피 설명을 해주도 이해가 될리가 만무하고
지들이 무슨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시키는대로 지껄이는거라 아무 소용이 없지만
문제는 이런 개돼지새끼들이 떠들다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도 걱정되게 만들어서
움추려들게 만드는 효과가 있음.
예를들어 경제라고는 쥐뿔도 모르는 이준석이나 진중권이가 코스피지수에 대해서 떠들어서
지능이 낮은 놈들이 오로지 그들이 똑똑한것 같다는 믿음으로 전재산을 곱버스에 걸어서 털릴 정도니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원화가치가 떨어지면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수출이 잘되고, 기업들의 형편이 나아짐.
나쁜건 물가가 오르고, 대출금리가 오름.
예전에 IMF처럼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 IMF는 보유외화부족에 의한 환란에 가까운 것이었으나
현재 우리나라는 외환보유고도 넉넉하고 순채권국인데다가 해외자산도 1997년과는 비교할수 없는 선진국에 진입한 경제임.
하도 국짐당이란 보수세력과 2찍이 환율폭등한다고 지랄을 해서
전재산을 달러로 바꿔서 놔두었다가 달러당 2000원 넘으면 그때 좀 팔아서 좀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은 접어라. 달러당 1500원 넘을 일이 없고 하방압력만 있다.
여기까지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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