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나가사키 원폭 투하의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 목표는 따로 있었다?)
오늘(8월 9일)은 1945년 일본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입니다.
히로시마 원폭은 다들 잘 아시지만, 나가사키 원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운명의 비하인드가 있습니다.
1. 사건 개요 및 원폭 정보
- 투하 일시: 1945년 8월 9일 오전 11시 2분
- 투하 폭탄: '팻 맨(Fat Man)'
- 플루토늄 239 기반의 내로식(Implosion-type) 원자폭탄
- 폭발력: 약 21킬로톤(kt)
- 히로시마에 떨어진 '리틀 보이(15kt)'보다 오히려 더 강력했음
- 투하 수송기: 미 공군 B-29 폭격기 '복스카(Bockscar)' (기장: 찰스 스위니 소령)
2. 원래 목표는 나가사키가 아니었다?
당시 미군의 1차 목표지는 나가사키가 아니라, 대형 군수공장이 밀집해 있던 고쿠라(지금의 기타큐슈시) 였습니다.
- 고쿠라의 기상 악화 8월 9일 오전, B-29 폭격기가 고쿠라 상공에 도착했지만 전날 수행된 야하타 공습의 연기와 짙은 구름으로 시야 확보가 불가능했습니다. (당시 수송기 수칙상 육안으로 표적을 확인해야만 투하 가능)
- 기름 부족으로 인한 목표 변경 상공을 3차례나 돌며 시야 확보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연료마저 떨어져 가자 결국 2차 목표지였던 '나가사키'로 핸들을 틀었습니다.
- 극적으로 구름이 열린 나가사키 나가사키 상공 역시 구름으로 뒤덮여 있어서 그냥 회항하려던 찰나, 구름 사이로 도시 구역(우라카미 계곡 부근)이 순간적으로 뻥 뚫려 눈에 들어왔고, 오전 11시 2분 폭탄이 떨어지게 됩니다.






































신천지 버러지 일베들이 싫어하는 장면
신천지 버러지 일베들이 싫어하는 장면
6000도
일본의 진상짓으로 마음편하게 Bomb.
헛소리 지껄이면 우리나라도
후쿠시마 핫버섯볶음면 이런거 출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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