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되면 날씨 때문에 새벽 4시에 자동으로 눈떠져서 가볍게 조깅가는데 비 구경 못한지 한달이 넘은거 같네요. 장마철에 충청권에 그 비 피해 많았을때 부산은 한 십분? 강하게 소나기 내린거 말고는 감감무소식 입니다. 사진은 제가 운동할때 자주 나가는 온천천이라는 곳인데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물고기도 많이 사는데 걱정입니다. 여름에 바닥 보이는건 처음 보는거 같네요. 어제 예보 봤을때 13~14일에 비 예보 있었는데 오늘 보니 그것마저 사라졌네요. 돌핀이 중국으로 가도 비는 좀 내려주지 않을까 기대 했었는데 하.. 하루 이틀 비좀 시원하게 내렸음 합니다. 더위는 40도를 경험하다 34도정도 되니 살만하네요. 적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다들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여름은 진짜 너무하네요
저는 주로 저녁에 명륜에서 장전역찍고 오곤합니다~^^ 와이프랑은 세병교지나서 돌아오고요.
저번주보단 살만한 온도긴한데 비가 너무 안와서 걱정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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