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한국 조사선이 독도 주변에서 해양 조사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외무성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서쪽의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한국 조사선 ‘탐해 3호’가 와이어 같은 물체를 바닷속에 투입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조사선의 조사와 관련해 한국은 일본에 사전 동의를 신청하지 않았다”며 “이에 가나이 마사아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상렬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에게, 추조 가즈오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는 이민경 한국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에게 일본 EEZ에서 일본의 사전 동의 없이 조사가 실시된 건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했다”고 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출범 이후 발간한 첫 방위백서에서 “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며 독도가 자국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는 지난 4일 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와 일본 방위주재관을 초치해 항의했다.
한편 해군은 지난 6일 독도 인근 해상에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실시했다. 군 당국은 “우리 군은 매년 정례적으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시행해 왔다”며 “이번 훈련은 우리 영토·국민·재산에 대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진짜, 바라건데, 미쿡이랑 일본이랑 사이 안조아질때
한대 쥐어박으러 가자우@_@!!
이게 멍게소리냐잉@_@!!!
우리땅이여~!! 실효적 지배도 하고 있구만!!
로씨아한테서는 쿠릴열도 말도 못하믄서... 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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