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빠가 아들에게 다급하게 전화를함.. 엄마에게 무슨일있는거같다.
-> 그래 그럴수있고 어찌보면 당연한거임
2. 아들인터뷰 보면 아빠전화를 받고 집으로갔음 아빠가 엄마를 잡은상태로 있었고. 침대가 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그리고 얼마뒤에 119구가도착했다
-> 너무이상한부분. 만약 그상황에 보통의사람이면 남편이 현장 목격하고 아내가 쓰러진걸봣다하면 살인이든 돌연사든간에 119 나 경찰을 먼저부른게 당연한순서아닌가?
아들이 어디에 사는지모르겟지만 119는 신고즉시 10분내로도착할텐데 119보다 아들이 더먼저왓다고? 119 구급대원이 이건타살로판단하고 경찰부르고?
3. 장미터널 CCTV안찍힐수잇엇는데 찍혔단이유로. 가족은상관없다하지만 반대로 찍혓기때문에 남편은 용의자가 안된거임.. 거기서 남편의 모습이 100프로 아니란게 찍혓기때문에


































가까이 살면 가족이 충분히
먼저 올수 있어요.
구급차는 검색하며
와야되지만 가족은 지름길까지
훤히 뚫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위급시 가족이 젤먼저 떠오르기도
하구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