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라면
출범 1년도 안된 정권에게
정권은 짧다고 헛소리 하는 정청래를 지지할수 있을까?
친청=반명
이걸 부정하는 자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지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라면
출범 1년도 안된 정권에게
정권은 짧다고 헛소리 하는 정청래를 지지할수 있을까?
친청=반명
이걸 부정하는 자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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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는게 무슨 인과관계가 있냐?
너 무슨 애새킈야? 단순 2분법밖에
모르는 애새킈 맹키로 이 뭔 헛소리고?
어떻게 만든 대통령이고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게 됐는데
집권 1년차에 여당대표가 대통령을 흔드는게 말이돼??
윤돼지도 구속되도 지지하더만
이놈에 민주당 잡것들은 미친놈들이 아니고서야
정권이 짧다는 소리도 못하면 이상 한 거 아냐?
잘못 되어가거나 잘 못되거나 납득이 되지 않거나 하면
물어보고 기다려 보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
마치 내란 당 사람 같은 마인드네
내라 당은 뭘 해도 나두잖아
그져 떡 고물이나 얻을려고 하고 ㅉ
지지하는게 무슨 인과관계가 있냐?
너 무슨 애새킈야? 단순 2분법밖에
모르는 애새킈 맹키로 이 뭔 헛소리고?
다 아시면서...
왜 물어 보는 말에 답을 못해?
민주당 지지자 인척 연기하는거 역겹네
대통령 지지하냐 물어보니까 답을 안한다
ㅋㅋㅋㅋㅋㅋ
다양성이 말살되고, 지도자의 말과 행동에 반기를 들지 못하며,
다른 이견은 무시되거나 찍소리도 못하게 하는 사회
있습니다. 북한.
결국 당신이 말하는 논리는 북한김정은에 대한 북한인민들의 무조건적 찬양과 다름없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는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민주당도 잘하는것도 있고, 못하는것도 당연히 있습니다.
이럴 때 말해야죠.. 잘하다 못한다.
지금 김민석 패거리들의 요구는 적이냐 아군이냐?
2분법적 사고...단일체제를 원하는 미친짓이죠.
결국 그들은 다른 목표가 있는 듯 합니다.
민주당과 이재명이 도대체 왜 필요한지 잘 생각해 보시길...
비판해야할 때 비판하고, 밀어줘야할 때도 비판하면 그건 그냥 야당.
그리고 님의 논리는 청래씨쪽에도 고대로 반사해드리고 싶음. 다른 분 지원해주면 되지 왜 꼭 연임까지 본인이 해야하는가.
어떻게 만든 대통령이고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게 됐는데
집권 1년차에 여당대표가 대통령을 흔드는게 말이돼??
윤돼지도 구속되도 지지하더만
이놈에 민주당 잡것들은 미친놈들이 아니고서야
뭔...이재명대통령은 절대자고 유일신이야? 이건 무슨 논리 인거야? 뭘 흔들었다는 거야?
대통령제에서 절대권력을 가진자가 대통령인데 당대표가 그런 요청을 한다고 흔들거리기나 하겠냐?ㅋㅋㅋㅋㅋ
2찍이가 미는 당대표는 절대 찍지 말아야지
정청래가 겁나긴 하지, 수박과 뉴이재명들에겐 말이야
정권이 짧다는 소리도 못하면 이상 한 거 아냐?
잘못 되어가거나 잘 못되거나 납득이 되지 않거나 하면
물어보고 기다려 보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
마치 내란 당 사람 같은 마인드네
내라 당은 뭘 해도 나두잖아
그져 떡 고물이나 얻을려고 하고 ㅉ
언제부터 민주당이였다고
이잼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 보이네요.
정권 말기 되어가면 어찌될런지...에휴
내란당은 아직도 뻔뻔하게 잘만 활동하고 있구만...
정부를 믿고 지지하고 응원하고 밀어주는거지
오로지 검찰개혁만 내세운다
대한민국 온갖문제가 개찰개혁만하면 끝인가
윤석열 씹돼지새끼 망쳐논3년 복원하고
더큰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정부 지원해줄 여당대표뽑는거
이점에서 자기정치 정부와상반된 논조를 보인
정청래의 1년을봤기에 지지를 철회하고
김민석이든 송영길에게 기꺼이 한표를 행사하는게
맞다고 봄
니가 코미디지 바쁘게 겨다니는게.
어짜피 문조철래유는 탈당하겠죠.
모래 한줌 안되는 광신도들 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러니 망해가지
대부분은 암시롱 안하다는거고
그나마 정청례는 불출마 하고 수순 대로 강성 세력들 갈무리 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미쳐 날뛰고 더러운 여론몰이 믿고 같은편 대통령과 주변 공격하는거 보니 딱 여기까지가 그의 정치 인생임
강성 좌파도 이젠 노무현 대통령 그만 팔고 제자리로 갈때임 민주당 정신은 투쟁이 아니라 통합의 DJ정신이 민주당 정신입니다
본진 말아먹고 민주당에 또아리트는 개독뱀새끼들..
부디 현명하게 지나가기를..
전당대회가 국힘이랑 치르는 선거보다 더럽게 진행되네
키보드 워리어들 어쩌고저쩌고
병신같은 소리할꺼면 아닥해라
이분은 계엄때도 목숨걸고 몸으로 막으신분이다
김민석 후보는 경선에 나오자마자 언제나 그랬듯 민주당에 계산서부터 내밀었습니다.
2002년 노무현 후보가 어려울 때 당을 떠난 사람은 김민석 후보였습니다.
2008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을 때는 민주당이 앞에 서서 집행을 막았습니다.
선택도 잘못도 김민석 후보의 몫이었지만, 상처와 불신은 민주당과 당원들이 떠안았습니다.
이번에도 같습니다.
봉하에서는 과거의 탈당을 사과하고, 토론에서는 그 탈당을 단일화의 공로로 바꿨습니다.
자신에게 주는 표에는 호남의 미래를 묶고, 경선의 반대편에는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겼습니다.
입증되지 않은 의혹으로 동지를 낙인찍고도 그 책임은 또 민주당에 남습니다.
경선 과정도 신뢰를 주지 못했습니다.
6월에는 결선투표를 안내했다가 후보 등록 직전에 선출 규칙을 바꿨습니다.
당원명부를 이용한 특정 후보 지지 전화 의혹에는 아직 공개된 조사 결과도 없습니다.
호남 투표 하루 전 대통령의 메가프로젝트 회의, 제주 투표 기간 국회의장의 제주 일정도 직접 지원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우회 지원이라는 의심을 자초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표와 주도권을 얻고, 민주당에는 또 하나의 상처가 남았습니다.
정치인이 만든 빚은 그 정치인이 떠난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되찾는 데는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 빚을 갚는 사람은 선거 때마다 한 표를 호소하고, 위기 때마다 당을 지켜온 당원들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달랐습니다.
2016년 공천에서 배제됐을 때도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전국을 돌며 민주당 후보들을 도왔습니다.
당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지 묻지 않고, 당이 어려울 때 먼저 손을 보탰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내민 계산서는 이미 당원들 앞에 놓였습니다.
이제 필요한 사람은 그 빚을 누구보다 빨리 갚아 당원들의 부담을 덜어낼 당대표입니다.
불리한 순간에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은 사람, 정청래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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