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청래형이 되야하는 이유(풀잎이님 글)
김민석 후보는 경선에 나오자마자 언제나 그랬듯 민주당에 계산서부터 내밀었습니다.
2002년 노무현 후보가 어려울 때 당을 떠난 사람은 김민석 후보였습니다.
2008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을 때는 민주당이 앞에 서서 집행을 막았습니다.
선택도 잘못도 김민석 후보의 몫이었지만, 상처와 불신은 민주당과 당원들이 떠안았습니다.
이번에도 같습니다.
봉하에서는 과거의 탈당을 사과하고, 토론에서는 그 탈당을 단일화의 공로로 바꿨습니다.
자신에게 주는 표에는 호남의 미래를 묶고, 경선의 반대편에는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겼습니다.
입증되지 않은 의혹으로 동지를 낙인찍고도 그 책임은 또 민주당에 남습니다.
경선 과정도 신뢰를 주지 못했습니다.
6월에는 결선투표를 안내했다가 후보 등록 직전에 선출 규칙을 바꿨습니다.
당원명부를 이용한 특정 후보 지지 전화 의혹에는 아직 공개된 조사 결과도 없습니다.
호남 투표 하루 전 대통령의 메가프로젝트 회의, 제주 투표 기간 국회의장의 제주 일정도 직접 지원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우회 지원이라는 의심을 자초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표와 주도권을 얻고, 민주당에는 또 하나의 상처가 남았습니다.
정치인이 만든 빚은 그 정치인이 떠난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되찾는 데는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 빚을 갚는 사람은 선거 때마다 한 표를 호소하고, 위기 때마다 당을 지켜온 당원들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달랐습니다.
2016년 공천에서 배제됐을 때도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전국을 돌며 민주당 후보들을 도왔습니다.
당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지 묻지 않고, 당이 어려울 때 먼저 손을 보탰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내민 계산서는 이미 당원들 앞에 놓였습니다.
이제 필요한 사람은 그 빚을 누구보다 빨리 갚아 당원들의 부담을 덜어낼 당대표입니다.
불리한 순간에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은 사람, 정청래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여당 당대표가 할소린가?
대통령하고 한판 하자는거야? 뭐야?
걸핏하면 대통령하고 엇박자내고 발목이나 잡고
청래는 당대표 낙선하면 정계퇴출 각오하라 !!!
딴청래는 이재명대통령 뒷통수 치고 발목 잡고 괴롭히고 딴짓하다 나락 갔다,,,
며칠 지나면 딴청래의 정치적 생명은 끝난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여당 당대표가 할소린가?
대통령하고 한판 하자는거야? 뭐야?
걸핏하면 대통령하고 엇박자내고 발목이나 잡고
청래는 당대표 낙선하면 정계퇴출 각오하라 !!!
지령 받고 와서 딴청래 밀어주느라 고생 많네,,,
그래봐야 딴청래는 이재명대통령 뒷통수 치고 발목 잡고 괴롭히고 딴짓하다 나락 갔다,,,
너무 멀리왔다.
생각이 다른 동지가 아니라.
간첩이다.
다음은 없다. 이번에 되든가.
자살하든가.
둘중에 하나다 정걸래 팀은.
25년 민주당 지지자인 나는
김민석 당선되면 당원 탈퇴하고
다른당 지지 할련다.
물론 국힘은 아니지...
예전에 문국현씨 찍었던 것처럼
정몽준한테 간 의리없는 배신자
그리고 청래형이 되야하는 이유(풀잎이님 글)
김민석 후보는 경선에 나오자마자 언제나 그랬듯 민주당에 계산서부터 내밀었습니다.
2002년 노무현 후보가 어려울 때 당을 떠난 사람은 김민석 후보였습니다.
2008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을 때는 민주당이 앞에 서서 집행을 막았습니다.
선택도 잘못도 김민석 후보의 몫이었지만, 상처와 불신은 민주당과 당원들이 떠안았습니다.
이번에도 같습니다.
봉하에서는 과거의 탈당을 사과하고, 토론에서는 그 탈당을 단일화의 공로로 바꿨습니다.
자신에게 주는 표에는 호남의 미래를 묶고, 경선의 반대편에는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겼습니다.
입증되지 않은 의혹으로 동지를 낙인찍고도 그 책임은 또 민주당에 남습니다.
경선 과정도 신뢰를 주지 못했습니다.
6월에는 결선투표를 안내했다가 후보 등록 직전에 선출 규칙을 바꿨습니다.
당원명부를 이용한 특정 후보 지지 전화 의혹에는 아직 공개된 조사 결과도 없습니다.
호남 투표 하루 전 대통령의 메가프로젝트 회의, 제주 투표 기간 국회의장의 제주 일정도 직접 지원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우회 지원이라는 의심을 자초했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표와 주도권을 얻고, 민주당에는 또 하나의 상처가 남았습니다.
정치인이 만든 빚은 그 정치인이 떠난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국민의 신뢰를 되찾는 데는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 빚을 갚는 사람은 선거 때마다 한 표를 호소하고, 위기 때마다 당을 지켜온 당원들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달랐습니다.
2016년 공천에서 배제됐을 때도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전국을 돌며 민주당 후보들을 도왔습니다.
당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지 묻지 않고, 당이 어려울 때 먼저 손을 보탰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내민 계산서는 이미 당원들 앞에 놓였습니다.
이제 필요한 사람은 그 빚을 누구보다 빨리 갚아 당원들의 부담을 덜어낼 당대표입니다.
불리한 순간에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은 사람, 정청래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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