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관계인의 지위를 보면 가족이 피의자·피혐의자인 사건이 45건,
피해자나 고소·고발·진정인인 사건이 72건이었다.
가족 관계별로는 직계존속이 47건으로 가장 많았고 직계비속 37건, 배우자 33건 순이었다.
국가가 사회 질서와 법 공권력을 위임한 대표적 기관이 경찰과 검찰이다.
그들이 그 공권력을 수십년간 어찌 써왔는가?
이것만 고쳐도 대한민국은 태평해 진다.
고칠 방법도 우리 모두 다 안다.
단지 엄두를 못내고 캐비넷이 두렵고 가족 보복이 두렵고 망설일 뿐이다.
물론 정의로운 경찰과 검사도 있지만 극소수이기에 역부족은 증명되지 않았나?
고칠수 있는 방법은 진짜 간단한데.... 왜들 망설이는지?





































인생 망하고, 걍 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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