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웅간 이걸 극단적으로 몰아갈 사례는 아닌듯요!
급한 사람이 한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가족들과 재회하거나 임종을 봐야 하거나 등등 여러 사정이 있을수 있는 국한된 범위에서 사재기는 당연한 문제가 됩니다만.
영화는 상영일자를 늘릴수도 있고 줄일수도 있고 이것때문에 가족들을 잃거나 비극이 펼쳐질 일이 생기진 않죠.경우에 따라서 달리 봐야 되지 않을까요?
명절이나 연휴에 기차표 예매에서 이런 문제가 불거진적이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이나 필수적인 이용 매체는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영화 관람은 꼭 그시간에 그영화를 보아야 하는 사정은
사실상 없기에 저정도는 데이트 상대 배려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저게 문제라면 식당이나 카페를 통으로 시간대여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여타 추가비용으로 누릴 수 있는 소비재도 문제로 삼을 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성분은 상대배려나 본인의 불편함을 해소 하신거고 남성분은 다른이에 대한 배려가 더 있는 편이시니 두분다
그냥 예뻐 보입니다.
전 저거 이해함
쾌적하게 보고싶을수도 있죠 뭐....
저도 예전에 엘지 유플러스 vip시절에
월 2회 영화 무료였을때 가끔 저랬었음...
전 저거 이해함
쾌적하게 보고싶을수도 있죠 뭐....
저도 예전에 엘지 유플러스 vip시절에
월 2회 영화 무료였을때 가끔 저랬었음...
여사친도 없었군요;;
안습
급한 사람이 한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가족들과 재회하거나 임종을 봐야 하거나 등등 여러 사정이 있을수 있는 국한된 범위에서 사재기는 당연한 문제가 됩니다만.
영화는 상영일자를 늘릴수도 있고 줄일수도 있고 이것때문에 가족들을 잃거나 비극이 펼쳐질 일이 생기진 않죠.경우에 따라서 달리 봐야 되지 않을까요?
대중교통이나 필수적인 이용 매체는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영화 관람은 꼭 그시간에 그영화를 보아야 하는 사정은
사실상 없기에 저정도는 데이트 상대 배려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저게 문제라면 식당이나 카페를 통으로 시간대여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여타 추가비용으로 누릴 수 있는 소비재도 문제로 삼을 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여성분은 상대배려나 본인의 불편함을 해소 하신거고 남성분은 다른이에 대한 배려가 더 있는 편이시니 두분다
그냥 예뻐 보입니다.
옆자리 과자소리 쩝쩝소리 많이나면 존나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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