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해 해주는거 같아서 결혼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아이가 있으니 버티는거죠.. 부모 모시는거 당연합니다. 그런데요.. 자식이면서 이제 부모가 된 입장에선 상당히 어려운 입장인거고 자식을 더 생각할수밖에 없어요.. 그게 내리사랑이라는겁니다. 쉽지 않은 결정을 그렇게 폄훼하는건 저 여편네나 당신이나 차이가 없어요.
요즘은 여성 우월주의 세상이 돼버렸네ㅜㅜ
과거 82년생 김지영이 말하는 어머니들이
겪은 남성 우월주의 시대의 여자들의 핍박에 대한 보상을 지금의 여성들이 과하게 누리는 세상이 된것같은...
그놈의 종족 보존 본능이 문제인듯.
여자들은 별로 원하지 않도록 진화됐는데,
남성은 아직 본능에 지배된 결과물이 아닌지...
두 집 살림이라 힘든거임..반대여도(부인이 처가에 지극정성으로 챙김) 저렇게 싸우는 경우 있음..들어보면 돈도 돈인데 본가정보다 더 챙겨서 서운해하는게 일반적이더라..돈으로 때우기에는 외벌이라 더 예민한거고 해결책은 부인도 맞벌이하면서 서로 터치없이 쓰면 된다..지금은 외벌이라 돈관리를 같이하니까 사소한거 하나에 더 부들부들거리는거지..
그리고 본가정에 아낌없이 애정을 쏟고 부모 챙기는게 덜 싸움..그리고 자식한테 민폐안끼친다고 일하는 80대들도 많아요..그런 분들 진짜 상 드려야함..
미친년.. 절대 상종하면 안되는 인간임.
본인은 심한말 한 후 수습을 미얀하다고 했잖아 가 끝임.. 해서는 안될 행동 하고도 미얀으로 정리 함,
정작 본인한테 선 넘었다고 생각하면 죽일듯이 달려듬..
정신병에 가깝고, 가정교육이 잘못 됐기에 손절해야 되는 인성 고칠수 없음..
평일에 엄니 모시고 내가 병원 다니면서 같이 식사함,
또 다른 평일날 장모님 모시고 점심 먹으러 댕김.
개인사업자라 시간이 프리해서 가능함.
집사람이랑 같이 할때보다 더 따로 장모님이랑 식사합니다.
효도는 각자 알아서...
양가 어머님들 용돈도 제가 알아서
월 고정적으로 드립니다.
각자 벌어서 쓰는거 터치 안함.
외벌이라서 우리집에 간장 참기름 살 돈도 없는데 사서 보냈다> 마누라가 맞음
외벌이고 생활에 지장없어서 용돈 드린다> 남편 마음임
내 상황 다 이해했단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결혼 전에 생활비 도움 드릴거라고 말 했단 뜻 아닌가? 근데 저렇게 나오면 울고 있을게 아니라 엎어라
그 모습보면 본인보단 어머님이 더 눈물나겠다 저게 사실이면 정말 한심해보인다
그년의..내숭에 속고...
그년의..눈물에 속았고...
결정적으로
그년의 떡방아에 속으면
저꼴 나오는거임..
그 모습보면 본인보단 어머님이 더 눈물나겠다 저게 사실이면 정말 한심해보인다
본인때문에 이혼한다하면 더 그러실듯(보통 인정은 안하고 당사자탓 하긴 하지만)...
조선살다옴?
부모 조상한테 효도하다 와이프 잡겠노 ㅋㅋㅋ
자 이제 와이프말도 들어봐야겠죠..
나는 처갓집에 퍼줘서 마누라가 뭐라하고
마눌은 시댁에 퍼줘서 내가 뭐라하는데
그때 서로 하는 얘기가
'나는 당신 부모님에게 잘하는거야
당신은 우리 부모님에게 잘하는거고'
이러면서 티격태격 꽁냥함..
난 행복한 사람이 맞음
바로 헤어질 결심하세요
이혼이 별거인가? 요즘세상에.
그리고, 이상한 사람을 부모로 두고 배우면서 이상하게 자랄 아이를 생각하면 무조건 이혼 해야함.
아이 때문에 참고 산다고들 하시던데 , 본인의 삶은 어떡합니까???.
헤어질 용기가 없으니 아이를 핑계와 구실로 삼는 거죠.
과거 82년생 김지영이 말하는 어머니들이
겪은 남성 우월주의 시대의 여자들의 핍박에 대한 보상을 지금의 여성들이 과하게 누리는 세상이 된것같은...
그놈의 종족 보존 본능이 문제인듯.
여자들은 별로 원하지 않도록 진화됐는데,
남성은 아직 본능에 지배된 결과물이 아닌지...
최소한에 존중도 없는데 왜 사냐
마누라 허락안받고 돈씀
모르는게 약이라 굳이 얘기 안함
결혼할때 기둥뿌리뽑아봐서 죄책감 없음
정신못차리고 찔찔 짜기나하고..
너도 생각이란걸 해봐!! 저런 여자가 내 아이의 엄마라는게 더 소름이지 않아?
괜찮겠어? 정말 애 생각하는거 맞아? 니가 두려운게 아니고?
부부사이에 이게 없으면... 흠...
울 와이프는 항상 하는말이. 어머니아버지 살아계실때 조금이라도 더 얼굴 비추고
손주 재롱보여주는게 맞다.
시간날때마다 광주내려가자고 조름...
정작 내가 운전하는게 피곤해서 잘 안가려고함.
처가에 알아서 잘 해줘봐요... 오는말이 곱게옵니다.
그리고 본가정에 아낌없이 애정을 쏟고 부모 챙기는게 덜 싸움..그리고 자식한테 민폐안끼친다고 일하는 80대들도 많아요..그런 분들 진짜 상 드려야함..
제일 좋은 모습은 와이프가 시댁 챙기고 사위가 처가 챙기고...이러면 서로 알아서 잘 한다
본인은 심한말 한 후 수습을 미얀하다고 했잖아 가 끝임.. 해서는 안될 행동 하고도 미얀으로 정리 함,
정작 본인한테 선 넘었다고 생각하면 죽일듯이 달려듬..
정신병에 가깝고, 가정교육이 잘못 됐기에 손절해야 되는 인성 고칠수 없음..
오늘 함 안아줘야겠다
아쉬우니깐 상대방 탓
내 부모를 저리 천대 하는데
시간이 지난다고 바뀔까?
빨리 헤어 지는거 건강에 좋다
안그럼 남자 죽는다
얼굴 안이쁜건 죄가 아니니까, 우하하하 ㅠㅠ
빨리 이혼해.
그냥 산다고??
또 다른 평일날 장모님 모시고 점심 먹으러 댕김.
개인사업자라 시간이 프리해서 가능함.
집사람이랑 같이 할때보다 더 따로 장모님이랑 식사합니다.
효도는 각자 알아서...
양가 어머님들 용돈도 제가 알아서
월 고정적으로 드립니다.
각자 벌어서 쓰는거 터치 안함.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인성이 저따위인 여자랑 어떻게 한 평생을 살어
못된 여자야 너도 늙고 니부모도 늙는다 맘뽀를 곱게써라
막말로 지가 버는 돈도 아니면서
외벌이고 생활에 지장없어서 용돈 드린다> 남편 마음임
내 상황 다 이해했단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결혼 전에 생활비 도움 드릴거라고 말 했단 뜻 아닌가? 근데 저렇게 나오면 울고 있을게 아니라 엎어라
사람 보는 눈이. 잘못
진짜여도 병신.. 주작이면 더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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