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층에 테라스 부분이 반영돼 있다면 일체화 타설(갱폼에 반영)로 진행을 했을텐데 저층부(1~5층)만 반영이 돼 있어서 갱폼을 이용하는 특성상 후시공의 방법을 택한 것 같습니다.
(갱폼이용 외벽시공/추후 시스템 동바리, 비계등을 이용해서 재래식 공법으로 해당 테라스부분 시공 추정)
케미컬앵커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 철근시공보다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함에도 근로자의 손에만 맡겨놓은 결과라고 보여지네요..
차라리 철근을 사전에 매립해놓고 그 철근에 연결해서 시공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캔틸레버는 가급적 일체화 타설을 해야한다는 사항은 기본적으로 다 아실텐데.... 아쉽~
다 차지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다 차지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외장재 떨어졌는데 철근보이면 그건 더 큰 문제..
최소 피복이 있어야하니..
라고 써놓고 다시 보니 헐.. 발코니가 떨어졌네??
철근이 없네... ㅁㅊ...
직업이 그쪽이라 들었어서~~
성공적으로 잘 지은거임
어차피 내가 살 집 아니고
돈받으면 끝이니까
이게 입주자들끼리 싸울일임?? 오히려 구축이 층간소음 덜한듯
콘크리트와 부착력 부족으로 탈락
(갱폼이용 외벽시공/추후 시스템 동바리, 비계등을 이용해서 재래식 공법으로 해당 테라스부분 시공 추정)
케미컬앵커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 철근시공보다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함에도 근로자의 손에만 맡겨놓은 결과라고 보여지네요..
차라리 철근을 사전에 매립해놓고 그 철근에 연결해서 시공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캔틸레버는 가급적 일체화 타설을 해야한다는 사항은 기본적으로 다 아실텐데.... 아쉽~
그나마 저층이 저 정도지 고층에서 모르고 나왓다가 저러면 사망할 수도.
당장은 아니지만 생명 단축 스트레스다 어마어마할 듯
그래서 대충 구멍 뚫고 철근 몇개 끼워넣고 나중에 타설한거 같아요.
근데 이래도 사람들이 또 사주잖아
이래도 사업하기 힘드나?
매우 심각한 사고임
싸구려 아파트라고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겨울에 저공간 결로 생길듯 한데요
국내는 순살 개차반이면, 그래도 되니까 저 지랄들 하는듯
나중에 테라스만 붙여서 시공했네요
다른 층도 마찬가지 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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