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가게가서 일당으로 돈 벌어오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도저히 버티기가 불가네요.
청약 통장가지러 은행동 다녀왔는데 어머니가 오랜만에 막내 아들 왔다고 고기 구워 주시고 요즘 힘든거 알아서 가게 일은 별 말씀을 안 하십니다.
은행동으로 향하는 길 여기저기 올라가는 아파트들이 많네요.
남들 처럼 수도권 주변 아파트에 살면서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건 이번 생에는 그냥 사치고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쓰레기 업자들 만나서 문제 생긴 곳은 하자 보수도 또 돈이고 월세도 못 내고 있어서 일당으로 겨우 월세 만들었는데 앞 날이 막막합니다.
그 와중에 장비는 계속 망가지고 무상 수리가 문제가 아니라 수리 기간 동안은 또 일을 못하고 그렇네요.
모든 국게 회원분들은 좋을 일들만 일어나기를 기원하며폰이라 짤은 생략합니다.


































지방골짝은 일자리는 부족하지만 비교적 널널?하고
고민하다가 시간은 자꾸가고..
우예끼나 개업후 홍보.단골확보 해야되는 보릿고개기간에 고생많으십니다
더 힘을 보태드려야되는데 죄송합니더ㅠ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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