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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불쌍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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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간이면, 그리 급했으면 자가차량을 이용하던가 차량이 없으면 택시라도 타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애 업고 뛰는 시늉이라도 했었어야지.
그시간이면, 그리 급했으면 자가차량을 이용하던가 차량이 없으면 택시라도 타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애 업고 뛰는 시늉이라도 했었어야지.
집이 대전권 정도 된다는 건데
그럼 집을 옮기든 병원을 옮기든 해야지
사설로 2시간 가봤나 보네
겁나 비싸니까 119 이용하려는거지.
검색해보니,
대기료 없고
기본요금 75,000원,
10km 초과시 1300원/km
야간할증 00시~04시 20%
2시간 거리면 100-150km 이상,
최소 20만원 이상이겠군요.
요즘 결혼은 진상들끼리 만나고 , 바보들 끼리 만나서 결혼해서 애 낳는건지..
뭐 이렇게 곳곳에 빌런들이 많은지~~
그럴경우 119는 관내 응급으로 이송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설응급차나 개인차량 또는 택시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래서 암환자들의 경우 수술은 서울에서 항암방사선은 집근처 대학병웒에서 하는경우 많아요!
아무리 아이가 몸이 안좋고 걱정된다 하더라도 택시비쓰거나 본인들 자차로 이동할 생각을 하는게 정상인데 저럼 무대뽀는 참 안타깝네요
부산 구급차 불러서 구미 가는격
산모들은 가던 병원은 다 집 근처입니다.
어느 산모가 매달 가는 병원를 멀리 다닐까요
다 집 근처 병원 다녀요 !!!
내가 다니던 병원에 진료기록이며 다있기에 가는게 맞아요
산부인과도 다른 병원다니다 출산만 하로 오면 더 싫어해요
위 사항은 별로 응급하지 않는 경우에 다니던 병원 2시간 거리를 가자는 말도 안되는 거고
임산부는 보통이 자기 집근처 병원이 맞는 경우이고요
니기미 개씨발 좃이다 요딴 생각밖에 안들어
나라가 어찌될려고 이러는지
왕복4시간..
진짜 우진이 엄빠들이 넘쳐나네
지들 술마셔서 운전은 못하고
택시비는 아깝고
병원을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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