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우회 회장 이희자와 찍은 사진이 떠오르게 된건
정치인이 누군가와 사진 좀 같이 찍었거나, 악수좀 했다고 함부로 엮으면 안된다는 취지
도로 역공 당한니까 지양 하라는 이유
최초 사진은 25년초 오마이뉴스의 인터뷰 기사였고 (총선?유세인듯)
탁자위 이재명 후보와의 액자에서 출발
마포구 행사에 참여한 정청래가 신천지 연합이라고 공격하자 나온게 액자 확대된 짤
'사진 찍었다고 신천지랑 유착이라면 이재명 당대표 시절은 어떻게 설명?' 이란 취지
그런데 이 액자 사진의 원본은 이재명, 이희자, 정청래 3명이 찍은것으로
이희자가 정청래는 짤라내고 액자에 전시한것
이걸 조작이라고 한다면 조작범은 이희자라고 해야함
3명이 찍히면 별게 아니고, 2명이 찍히면 별게 되나?
이희자와 정청래 둘이 사진을 찍었든 , 이희자와 이재명 둘만 찍었든
이희자와 이재명, 정청래 셋이 사진을 찍었든 이런 사진으로 신천지 유착을 주장하면 곤란함
박선원 후보가 고김문기 사건을 소환하며 조작프레임으로 신천지 사건 부각시키면 시킬수록
대통령과 신천지 유착설이 더 붉어지고 , 고 김문기 사건마저 다시 소환됨
박선원은 정치공작 한다고 하는데 큰 그림은 못보는듯




































ㅉㅉㅉ
ㅉㅉㅉ
참고하세요.^^
-국가정보원 (안보신고): 111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 113 또는 112
-군사안보지원사령부 (군 관련 안보신고): 1337
온라인 신고 방법
-국가정보원 홈페이지: www.nis.go.kr (안보신고 센터)
-경찰청 대표 사이트 및 경찰청 안보수사국 웹사이트
정청래만
찍어야해.........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