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1980년대)도 동네 미용실가면 여자원장(현재1인샵개념)이 커트 하면서 어깨에 밀착해서 (어깨높이와 Y존 높이가 거의 같음) 커트를 핑계로 부비부비하는 곳이 제법 많았습니다. 물론 단골 만들려고 하는것이지죠. 그 이상의 일은 잘 일어났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엄청 야릇했죠. 동네마다 몇군데씩 있었죠.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1980년대)도 동네 미용실가면 여자원장(현재1인샵개념)이 커트 하면서 어깨에 밀착해서 (어깨높이와 Y존 높이가 거의 같음) 커트를 핑계로 부비부비하는 곳이 제법 많았습니다. 물론 단골 만들려고 하는것이지죠. 그 이상의 일은 잘 일어났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엄청 야릇했죠. 동네마다 몇군데씩 있었죠.
현실은 저거보다 더 한 일도 벌어지는데...
그때 손등이라서 너무 아쉬웠는데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의문임.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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