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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
입양한 양아들이 데리고 온 며느리는 20년 전 잃은 친 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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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도 있네...
정말 운명적 인연이네...
납치가 아직도 블루 오션,
돈되는 사업인 나라.
인질로 몸값 요구하는게 아니라,
중간 도매상 거쳐서,
장기밀매로 넘어간다.
온갖 장기 다 뜯겨서 강제 이식
심장까지 한번에 처리.
그뒤 피부까지 다 뜯기고,
인대나 연골,혈관
뜯어내서 이식 해볼수 있는거 다함.
피해자가 어릴수록 가치높은게 아니라
나이대에 따라 가격 달라.15세미만.
골수조직까지 다 뜯어 가고 나서야
걸레짝
나머진 인육으로 팔려 나감.
정확히는 동결건조 인육캡슐.
뜬금.
전세계에 고아원이 있지만,
중국만의 유일 고아원이 있다.
중국은 전세계 사형집행의 60%가 넘는다.
이거는 중국정부 공식 발표 수치니까,
의심할 필요없다.
당당하게 매년 사형수 집행 공식 발표함.
(좀 부럽기도 하다.)
사형수 자녀들만 수용하는 고아원.
범죄저지르고 사형당한 년놈의 자녀를
버리는게 중국 정서다.
이 아이들만 모아놨어.
분위기 어떨꺼 같어?
학대가 일상이야.
죽이지 못해 살려는 두는 거지.
뜬금 2.
이게 내글의 핵심임.
중국에도 고아원이 있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중국은 1가구 1자녀 방침을
2010년대 까지도 고수했음.
80~90년대 까지도 잡히면 강제 낙태.
중국 인민도 아들 선호 사상이 강하니,
딸이면 또 낳거나 강제 낙태.
뜬금. 3.
이미 태어 났다면,이미 태어난거
둘째나 셋째는 죽이지는 못 하고,
뺏어다가 고아원에 강제로 집어 넣음.
딸이면, 죽이거나 버리고,
아들이면 키우다가 뺏기거나,죽임.
뜬금.4
더 길게 쓰긴 힘들고,
저위의 이유로 중국의 버림 받은 사람들
잔혹범죄나
젊은 여성 사형수가 많은 이유임.
중국에서
버려진 여자 아기들이
어떻게 커 왔을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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