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울지않고 잘자거라
울며 안자면 업어주지 않고 울며 안자면 강에 버리고
잘자지 않는 아이의 무덤을 세울거야 "
- 일본 에도시대 자장가 -
에도 시대에는 부모에 의한 영아 살해가 성행했는데 이를 일본어로 '솎아내기'라는 뜻의 마비키(間引き) 혹은 코카에시(子返し)라고도 불렀다. 전자는 채소밭이나 삼림에서 간벌한다(솎아낸다), 후자는 신께 되돌려준다는 뜻이다. 직설적으로 아이 죽이기란 뜻의 코고로시(子殺し)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없진 않다.
https://namu.wiki/w/%EB%A7%88%EB%B9%84%ED%82%A4
인류 역사상 영아살해가 전통적인 풍습으로 자리잡은 경우는
쪽국이 유일함
하여튼 미개한 것들 ㅉㅉㅉ





































유교사상이 깊은 한국에서 말도 안돼는 문화지
"필수" 혹은 "필요"했던게 아니라 "선택"이였다는거.
그게 나라의 정책으로 올바른가요?
말 못하는 짐승도 그렇게는 안합니다.
뭔 헛소리를 길게도 써놓았네요..
영유아 살해.
제 아무리 짐승이라도
제 자식을 상대로 저런
흉악한 짓은 안한다!!
사무라이라는 미친 살인귀들은 새칼을 구입하면 그칼을 시험한다고 모르는 집 아기를 납치해서 시험해 본다쥬?
다른건 몰라도, 하류층의 살기위한 서글픈 사연을 미개하다고 표현한건 선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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