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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직군에 비해 좀 더 엄격하고 단도리 심한건 어느정도 수긍이 가죠
헌데 본인들 화풀이 대상으로 삼고 일부러 집단 괴롭힘을 정당화 할 순 없죠
태움이라는 악습에 문화는 개뿔 언능 뿌리 뽑히길
여타 직군에 비해 좀 더 엄격하고 단도리 심한건 어느정도 수긍이 가죠
헌데 본인들 화풀이 대상으로 삼고 일부러 집단 괴롭힘을 정당화 할 순 없죠
태움이라는 악습에 문화는 개뿔 언능 뿌리 뽑히길
요즘 10~30 세대의 공정에 대한 문화를 어른들이 알아야 한다~~ 불공정은 인제 없어져야 함!!
사람을 죽일수고 있는 직종이고 잘못하면 큰일나기 때문임
여자 태움이 심한 이유가 여자라서 몸쓰는 일을 더 못하기 때문일수도 있음
간호사는 여자라서가 안먹혀야 되는데 신입은 본인은 여자라서가 박혀 있음
올드 간호사 대부분이 기억력이 좋고 확실한 성격임 그게 아니면 버틸수가 없는 직종이기도 함
군대놀이 ㅋㅋㅋㅋ
내가 저 얘기 나올 때부터 씨불인 방법 아니냐
으이구 한 20년 걸리는구나 시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새 보배에 적는 댓글들도 한 20년 걸리겠네
그럼 다 죽겠네 결국
20년 후까지 버틸 여력이 이 지구엔 현재 남아있지 않거든
우리 너와 나 우리 말이야
서로 사랑은 못 할 망정 괴롭히지는 말라고!!! 서로 괴롭히지 마라
어떤 권력을 쥐고 있든간에 괴롭히지 마
그런데 말이야
이것이 현실화 되려면 !!!!!
괴롭힘 당하는 쪽에서 괴롭힌 색기들을 조져야 돼
그리고 이것이 제도화 되려면
제 3 자들 바로 보배 너희들 같은 자들이 뭉쳐서 '하나의 과정' 을 만들어 내야 해
완벽을 찾지 말고
현실적으로 그리고 지금 당장 필요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
그 방법은 바로
피해자의 복수를 복수로 보지 않는 정당 방위로 보는 '확고한 결론' 이 필요하다는 거다
한국은 이게 안 되서
선조 때 망했어야 될 조선이 개좆같이 이어져서 결국 외세에 의해 망한 거거든
그 과정에서 수없는 사람이 피해를 또 또 또 또 보게 됐지
그 피해자 중에 너가 안 낀다는 보장이 없어
그러니까 한국 이 시팔 색기들아
-----------------
내가 방금 왜 한국인들은 이 따위일까 답답하면 가끔 하는 질문을 또 던졌거든
누구에게? 역사를 근거로 ai 에게 말이지
온정주의란 표현을 쓰더군
난 그것을 이렇게 바꾸고 싶어
온정주의라고 둔갑된 비굴함에서 나온 것이라고
비겁하게 사는 색기들
비굴하게 사는 색기들
너희가 저런 지옥을 만드는 것이다
부정의 한 것
잘못된 것을 봤으면 고쳐내야지 이 십색기들아
그것이 어른으로서 할 일이다
공무원들 보고 직무유기 한다고 개지랄염병 떨며 손가락질, 욕질 할 게 아니라!!!!
너희 각자부터 하라고
이것을 인생 살면서 한번도 안 해본 색기들이 여기 보배에도 99.x% 일 텐데?
단 한 번도
단 한 차례도 해보지 않은 비굴한 허접 색기들 말이다
빡세야하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안한걸 뒤집어쒸우거나
왕따를 시키거나...등등등
불합리한것은 잘못된거죠
아예 처음부터 녹음기를 보이게 차고다니면(바디캠이면 더좋고요) 일찍부터 좋아지지않았을까
생삭합니다
허긴 뭐 그렇다고 안할것들은아니긴합니다만
act
이것을 하지 않으면 바뀌는 게 없다
--------------
약 이십 년 전
병원에 누군가 입원해서 간호를 하게 됐는데 6인방인지 8인방인지 그랬었어
근데 옆 방은 꽉 차 있는데
이 방만 여자 환자 하나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다음으로 들어가게 됐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데 들어봐라
뭔가 쎄한 그 방에 아무튼 들어가게 됐고
일 하면서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각오 하고 있는데
그 날 밤
이 시팔년이 밤새 tv 를 보려는 태도를 취하더라고
꺼야 될 시간이 지났는데도 한참을 쳐보려는 거지
내가 어떻게 했을까?
거기 너 맞춰봐라
난 일단 말은 하지 내가 쌍무식한 너희가 아니거든
근사한 목소리, 올바른 태도, 딱 부러진 억양, 톤, 이런 게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다 통하거든
근데 이 년에겐 안 통하더군
그래서
tv를 뽑아 들어서 밖으로 나갔지
온 병원이 난리가 났어
그년도 만만치 않은 년이라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지랄염병을 떨어댔지
다음 날
결국 처음에 봤던 모친도 왔고 처음 본 년의 오빠란 자까지 보게 됐는데
뭐 내 쌍판인지 태도인지를 보고 별 말이 없더군
모친은 나에게 미리 말 안 한 걸 후회 비슷하게 언급하더군
그 년이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년인 듯 한 인상을 받았어
오빠란 자도 별 말이 없는 걸 보면
아무튼간에 이 과정에서 생략된 별 짓 중엔
내 행동과 말이 있는데
tv 만 뽑아 들지 않았지
그것만 해서는 뭔가 바람직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을 정도로 지랄 염병을 했거든
할 수 있는 말도 했지
협박으로 들려도 할 수 없어
여기도 환자가 있으니까
싸워야 했고 싸운 거야
-------------------
돌이켜 생각해보면 병원 측에서 나온 남자 의사들도 나름 내 편이었던 느낌이야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내가 그리해줘서 고맙다는 느낌까지 받았지
이 부분은 착각일 수도 있다
별 패널티 없이 그것은 조용해졌고 그 침대 그대로 사용하며 한 명 한 명 추가로 들어오는 환자들을 보는 중에
어떤 아줌마는 내가 듣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여자에게 욕을 하냐고 씨불이더군
난 행동을 했고 몇 마디 말은 했으나 욕은 하지 않거든
안 믿어져도 할 수 없다 욕은 안 한다
시팔 믿거나 말거나
아무튼 그런 아줌마들을 보면 한심해지지
누구 덕택에
좋아진 환경에서 지내는지 알면서 저 따위로 씨불이다니
시팔 이게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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