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론 보면서 와.. 진짜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을..
이런 생각만 했습니다.
선호투표로 까지 바꾸고 자격이 안되는 송영길 후보를 출마시킨 것만으로도
심지어 선호투표는 당헌당규까지 바꿨잖아요.
그것을 받아드린 정청래 후보가 대인배인거죠.
이번에 정청래 후보를 다시보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스터 30초 후보는 인간이 창피한 줄 알아야죠.
전혀 그런 것에 대한 창피함을 못느끼는 것에 대해서..
와..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 당대표?
그냥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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