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지팔지꼰 한거 나이가 드니 뼈저리게 느껴요. 그건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전 남편 시댁과 연을 끊었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남편 새아빠가 40년 가까이 시엄마는 '아내' 개념이었지만, 남편은 항상 남의 자식으로 취급을 하더라고요. 남편은 결혼전에도 새아빠 때문에 몇번 쫓겨 나기도 했었고~ 시엄마가 다시 들어 오라고 그래서 다시 들어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쫓겨나고...
(생활비 15~20만, 시엄마 보험 12만원) 매달 꼬박 꼬박 받았음에도...
남편과 제가 오래 만났고, 나이가 되서 결혼 하려고 하니...
본인 자식들 (형1,형2)이 먼저 결혼을 해야 한다며...결혼할 사람이 없었던 상황~!
결론적으로는 본인 자식 결혼 다 시키고, 저희가 했네요.
[남편 새아빠가 본인 자식들한테는 몇천씩 해주고, 저희한테는 땡전 한푼 없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남편하고 헤어졌어야 했는데...]
[형1+미친 형수] = 본인들 결혼할 돈 없으니, 저희 남편보고, 저희 결혼 자금 빌려 달라고 했더라고요. 본인들이 돈 갚고 애를 가질거라며... 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형1이 본인 아빠한테 말해서...
남편 새아빠와 엄마가 저희를 불러다 앉혀 놓고, [형1+미친형수] 돈 빌려주라고...그래서 또 거절 했습니다.
어쨋든 [형1+미친형수]가 결혼 하게 되었는데, 결혼식날 보니 이미 뱃속에 애가 있더라고요.
애가 있었으면서 거짓말로 돈 빌려달라고...
부주는 상부상조임에도...형네 결혼할때 돈으로 부주 했더니, 에어컨을 사줬어야 한다.
형수가 애를 낳고, 애 첫돌일때 50만원 줬더니~비싼 유모차를 사줬어야 했다.
미친 형수가 저희 신랑 한테 계속 말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저희 결혼할때는 미친 형수는 추노처럼 하고 와서...제 지인들이 다 누구냐고 할정도....
그렇게 추노처럼 하고 와서는....폐백을 시댁에서 굳이나 해야 한다고 해서 했는데...
미친 형수가 창피하게 돈을 안가지고 왔다. 우린 신세대니 계좌이체~끝까지 이체는 안했습니다.
결혼 후에도 시댁에 형수가 오면, 항상 방에서 누워있고, 손하나 까닥 안하고, 음식을 사와도 딱 본인 가족 먹을 양만 항상 사오더니...항상 그런식이더라고요.
제가 직장생활 했었던 터라...지방에 가야 했던 상황인데...미친형수는 방에서 들어 누워 있고, 시엄마가 저보고 직접 가서 인사를 하라며...인사를 하는데...끝까지 드러 누워 있더라고요.
제가 직장생활을 타지역에서 했었는데, 결혼하고 애가 바로 안생기니...
미친형수가 저희 남편한테....'도련님~애를 못 갖는 거냐? 안갖는 거냐? 즐기는거냐' 면전에 그랬다 하더라고요.
본인들이 돈이 없으니, 하다하다가~
[형1+미친형수] 본인들이 부모님을 모실려고 하니, 따박따박 본인들한테 50만원을 이체시켜라 하더라고요. 본인들이 돈이 없으니, 부모님집 팔아서 그 돈+본인들 돈 조금 보태서 집을 하나 사서 모실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미친형수가] 본인 남편한테 지령을 내리면, 형1이 저희 남편한테 전화해서 고대로 전하고, 남편은 저한테 전하고...[미친형수]가 돈 관리를 하는데, 그럼 바로 저한테 이야기를 하면 되는 상황 아닌가요?
결혼하기 전부터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도...형과 형님한테 돈 이야기를 신랑한테만 하지말고, 저한테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을 몇번 했어요. 그렇게 항상 말을 했는데...매번 형과 형님은 신랑한테~건너 건너 들으면, 말 전달이 안될수도 있고, 그렇게 돈 이야기를 들으면, 매번 우리가 싸우니 직접 말하라 했는데...
제가 아이를 낳으면서, 그 뒤에 완전히 연을 끊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새아빠와 시엄마....저한테 너무 한 상황이 있던 계기가 있었거든요.
연을 끊으니, 괜찮더라고요.
근데, 미친형수가 본인 남편 시켜서 종종 돈 이야기를 남편한테 하더라고요.
본인들 계좌번호까지 주면서요.
그래서 제가 1원씩 이체 하면서, 이체 기록에~돈 이야기 할거면 나한테 해라.
제 핸드폰 번호도 찍으면서, 1원씩 이체를 했어요.
전화번호 알려 줬음에도 불구하고, 전화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괜찮은줄 알았는데...
저번달 부터 또 돈 이야기를 합니다.
남편과 제가 새아빠의 조상묘(남편과 성도 틀리고, 무엇보다도 남편이 그 조상을 실질적으로 본적이 없어요)....벌초 한다 할때마다 돈도 드리고~남편이 벌초를 하러 갔었어요.
그러던 중 남편이 풀독이 심하기도 했고, 결론은 건선이란게 생겨서 벌초를 안갔습니다.
그랬더니, 미친형수의 지령을 받은 형이 전화가 와서...
'넌 가족 아니냐?'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벌초를 번갈아 가면서 가든~안가는 사람은 돈을 내놔라' '다~안할거면, 나중에 넌 받을 재산이 없다' 라고 하더라고요. ( 남편 새아빠, 엄마 무직인지라 본인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 1.5천 주택연금으로 돌릴거라 하더라고요. 근데, 아파트 담보로 본인들 자식들 몇천씩 해준 상태라...저희 한테 빚만 안주면 다행인 상황)
저번달에 그 이야기를 듣고, 넘어갔는데...
이번달에 또 문자와 연락이 왔더라고요.
제가 참다 참다가...형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남편 돈 없는데, 왜 자꾸 돈돈돈 남편한테 그러냐~돈 관리는 예전에도 현재도 내가 하니...
제 번호 다시 카톡에 찍어 주며, 돈 이야기 저한테 하라고....카톡을 확인 하고 바로 답이 없더니...하는 짓이 미친형수가 형 핸드폰이었음에도 카톡 스샷을 찍어서 바로 저희 남편한테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형한테 전화를 바로 걸었더니...형수가 받는...
돈 이야기를 왜 자꾸 이런식으로 하냐? 내가 십몇년 전부터 돈이야기는 나한테 하라 하지 않았냐? 이런식으로 들으니 자꾸 돈때문에 싸우지 않냐 말하니...
저번달부터 형1과 저희 남편이 통화를 한게 있으니 저에게 보내 주겠다며...
그리고, 본인들은 이야기 한게 없으니...돈 싸움은 저랑 신랑이랑 하라며...
또, 전 가족이 아닌데 왜 참견 하냐 하더라고요.
남편하고 형과 형수랑 따로 또 전화를 했는데...
제가 연락하고 전화한번더 하면 법적으로 할거라고....(지들이 이딴식의 연락을 안하면, 연락할 일이 없는데...)
저랑 통화할때는 법....입도 뻥긋 못하면서...어의가 없더라고요.
법적으로 뭘 어떻게 할껀지...
민사가 애 이름인건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의 새아빠가...저희 신랑을 본인 자식들과 똑같이 생각을 했었더라면...새아빠의 조상묘 가라고 했겠죠. 남편의 새아빠는 40년을 가족이라고 살았어도 아들 취급을 끝까지 인정 안하고...(최근에도 남편한테 새아빠가 이제서야 자식같다나? 말뿐~)본인 자식만 챙기는데...이런 상황...미친 형수가 뻔히 알면서....
미친 형수는 본인 남편의 조상의 묘인걸 뻔히 알면서...
왜 자꾸 이런식인건지....




































인연 끊고 불필요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해도 살기 어려운 세상인데, 그런 불필요한 스트레스에 에너지 뺏기지 마세요.
남편은 개 호구 X병신이네요...
족보틀린 집구석 벌초까지 한다구요?
호구도 세상에 이런 호구가 없네요.~
여태 그걸 참아내고 사신 님이 진정한 인간보살입니다.
아허. 속터져.~~~
저것들 저 짓거리 하는거~ 전화로 큰소리 처음 쳐 봤거든요.
미~~친...대놓고 욕도 하고~(자랑은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버님한테 통화 좀 하자는데...전화번호를 알려 줬음에도 불구하고 통화 한적이 없네요.
떳떳하면, 전화 받아서 자초지정 설명하면 될걸...왜 전화 조차 안받는건지 웃겨요~
남편이 병신같으니...자꾸 남편한테만 그러는게 티~~~가 나는데....
받은 것 하나도 없이 달라는 요구만 받아오는 남편, 뭐하시는 것인지.
지금 분위기보니, 안 끊으면 그들 다 돌아가실 때까지 계속 돈 돈 할 것 같네요.
가는 순서 정해져있지 않으니 이쪽이 먼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죽을 때까지 형들의 돈 요구에 시달리가 끝나는 것이죠.
잘 판단하시길... 그리고 남편분도 우유부단하게 하지말고 좀 똑 부러지게 일 좀 처리하시길.
제가 너희 엄마는 남편이 있고, 남편이 보호자다. 넌 내 남편이고, 우리 아이의 아빠고, 우리의 보호자는 너다.
계속 말해주는데....시엄마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통화함 또 흔들흔들하더라고요.
시엄마가 제가 난리 쳐대서 요즘은 들 하는데...
달력에 남편 근무유형 적어놓고, 일주일에 3~5번~계속 전화했었거든요.
계속 보고싶다그러고....현대판 올가미에요.
아.. 평생 혼자 산겨?
젖같은 댓글은 니 맘속에만 달어. 어줍잖게 물 흐리지 말고. 퉤
키워주는 와이프편을 들어야지 지령내려왔다고
그걸 그대로 전하는 것도 모지리같은 행동이고ㅡㅡ
남들 다 아는걸...
현재 많이 모자란거죠.
그래야오래살듯합니다
거지같은집안이거같은데
저의 생각이 오만이었음을...
남편이 한편으론 그 집구석 호적에 안올라가서 다행이더라고요. 요즘에는~
아니 남편을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했길래...남편에게 그러세요! 연락받으면 나에게서 연락을 못 받을거라구요!
시엄마의 재혼은 본인만 잘 살겠다고 재혼한거 였고, 남편은 시엄마 보험인 셈인거 같더라고요.
그것도 아들보다 나이 많은 애들이 있는집. 나중에라도 성본 변경할수 있었는데 안한것도 잘못.
두번째 가장 큰거는 쓴이님 남편!!
본인의 가족이 생겼다며! 처와 아이까지 있는데, 그 천대받고 살던게 미련이 남아?? 니곁에 나중에 누가 남을건지 생각해봐. 와이프가 그리 싫다는데 방치하고 방관한다고! 고추떼라!!
소름인게~~~성본도 안했는데, 시엄마가 그쪽 집안 이름 '환'자 롤림인데...저희 남편을 그리 부르더라고요.
청첩장도 전 신랑 이름 그대로 쓰는거 괜찮았는데...그 집구석에서 집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찍으라고~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 이름 그대로 썼었죠.
남편하고 시엄마는 어쨋든 혈연이니...
이게 빙산의 일부분인데...진실을 더 까발리면~
내 얼굴의 침뱉기인지라~ 전 괜찮은데...
인터넷 글은 증거가 남으니...내 아이에게 훗날 피해갈까봐요~
진실 인증 하기가...겁나네요.
욕 안먹는 선에서 남편이 동거인을 인증(호적에 못올라간걸 인증 해야 하는건가요?) 건보차이는 없겠지만...형(형수)이 시켜서 우리건보에 남편이 동거인임에도 불구하고, 새아빠 시엄마 의료보험증에 저 몰래 올린걸 인증해야 하나요?
속은 시원한데...한편으로는 걱정인...
이렇게 조회수가 많아질지 몰랐고, 댓글이 이렇게 달릴줄은...
쭉~달린 댓글은 천천히 정독하고, 진심어린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엄청 무지 진짜 답답합니다
본인 엄마가 저와 저희 아이에게 잘못을 저지른 후부터는~입을 전보다 들 떠들긴 하더라고요.
ㅂㅅ이 호군가ㅋㅋ 지능이 졸라 궁금하네
쓰레기새키 그래도 부몬데 이지랄 할듯ㅋ
저 쪽집 이야기 할거 없고, 남편만 제정신 차렸더라면, 이렇게 까지 안했을텐데요
계속 형이 닥달 하듯 전화해대고, 형이 시엄마한테 말해서 또 시엄마가 남편한테 전화하고~
그랬으면 되었지...또 형이 전화오더라고요.
계속 병신 처럼 산게 당연한건지...전화 오면, 전전긍긍하더라고요.
짜증나게 말 못해서 제가 말한다고~해서 이 난리가 난거에요.
저한테는 시엄마도 남이더라고요~
남편을 좀 더 지켜보는게...본인 엄마가 저와 아이에게 잘못한걸 알고, 강요는 안하기에 우선 지켜 봅니다.
제가 아주버님한테 이렇게 메세지 보냈고, 번호 모르는거 같아(1원찍었을때와 같은 번호이긴 합니다.)
다시 번호 알려 드렸고, 이야기 하자고 했어요.
카톡 온거 저희남편한테 보낼 필요 없다고 경고까지 했는데...
읽자 마자 남편한테 형이 형수한테 말해서 형수가 남편한테 저렇게 보냈더라고요.
남의 묘 벌초와 돈, 재산 가족 운운 안했으면, 말할 필요성이 없는~
형수가 보통 아니네요.
형도 회사일 끝나고 배달을 새벽까지 하는데, 그 나이 먹고 젊은 여자랑 모텔이나 들락날락!
형수는 형 핸드폰에 위치추적 몰래 깔아 놨었는데, 형 핸드폰 위치가 집 근처 모텔~ 밤새도록 기다렸다 잡았다더라. 형은 형수보고 이혼해달라고 했는데...본인 애들 안중에도없고, 그 젊은 여자랑 산다고~
집 쫓겨나 본가에 있다가...본인 집 돈 다 형수 명의로 해줬다더라~
형수는 형 퇴직금도 말아먹었었는데~바람 펴서 다 뺏기고, 일만 하고~형수는 놀고 먹고~
솔직히 피 한방울도 안 섞인 남 아닌가요.
지들 필요할때만 가족타령하고 평상시는 가족 대접이 아닌거 같다만..
엄마 생각해서 저럴수도 있어요
여튼 남자입장에서 보면 ㅂㅅ맞아요
쓴이가 분명해져야 합니다
형놈은 그의처는 남이 맞아요
요약이 필요한듯
다음에는 요약 잘 해볼께요. (이런일이 없어야 되겠지만요~)
딱 봐도 남편은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한 피해자구만. 아내도 그걸 아니까 남편욕은 안썼잖아.
그리고 40년을 아버지라 불러오고 형이라 불러왔으면 게다가 친어머니가 새아버지랑 살고 계시는데 연을 끊기는 쉽지 않음.
남편욕 안쓴이유는...나만 불쌍하면 되지, 애까지 불쌍하다 할까봐요. 이럼 멘탈이 흔들흔들~
남편쪽 가족 이야기는 이게 빙산의 일각이에요. 족보도 개족보더라고요.
제가 어릴땐, 시엄마도 남편 처지가...불쌍? 하게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그 불쌍한 것들이 저한테 하는짓거리를 보니...제가 제일 불쌍한거더라고요~
내 애한테 경우 없는 짓거리를 했으니...좋은 말도 안나가는~
이래서 가정 환경이 중요하단걸...휴...
염전노예도 잘잘못은 알겠죠. 염전노예보다 병신같아서...
저도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부모님 돌아가시고 조카들 하고만 연락하고 지내요
서로 도와주고 사소해도 항상 걱정하게 되고 걱정 해 주는 건 처가 식구들이더라구요.
나이가 들고, 결혼식보다는 장례식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니...좋은 사람들과 지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조금이나마 느끼겠더라고요. 저도 진짜 친동생이 가족임에도 가족 같지 않은 행동을 저에게 했어서요. 겪어 보니~가족도 가족 다워야 가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 동생이라고 했던 행동들이...다 부질 없는 순간이 있었거든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사정이 있으시겠죠. 그래도 조카들하고는 연락 하시잖아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시엄마가 저와 저희 아이에게 한 짓이 있어서요.
한 짓을 생각하면, 시엄마 멍청한거 같지도 않은데...그 집구석에서만 못하는건지...
하다 하다 안되면, 어쩔수 없지 않을까?싶네요.
남편분 정신차리세요~~ 이건 실전이에요~
우유부단함 안됨...
무조건 제 편 들어주는게 힘든가봐요~
돈이 넉넉했으면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실 타입인데 현실이 그렇지 않아
날이 선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돈.돈.돈.
왜 그렇게 돈에 억메이는지 고민한 번 해보세요.
버킷리스트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돈은 인생에서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냥 삶을 지탱하고 편안함을 더해 주는 용도입니다.
목적을 돈에 갖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달라질 것입니다.
조금 살짝은 마음을 내려 놓으시죠. 사람 말고 돈에 대한 마음요.
새아빠,형은 피도 다른 남인데 가족도 아닙니다.
남편한테 우리 가족이 우선인지
그쪽 집안이 우선인지 물어봐요
우리 가족 보다 그쪽 아저씨 자꾸 흔들리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혼 선언하세요.
그냥 끊어라.
인생 정말 짧더라고요. 옛말 틀리게 없어요
주말 연휴 잘 보내세요~
재혼해서 부부가 됐어도 이전배우자의 아이들은 그냥 남임.
그걸 촌수에 넣어서 ㅜㅜ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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