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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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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달구지카 26.08.13 11:42 답글 신고
    그냥 남편이 병신
    답글 11
  • 레벨 소령 2 흑미흑초 26.08.13 10:54 답글 신고
    형수는 남 입니다!!!! 엄연히
    답글 1
  • 레벨 상병 MetaKing 26.08.13 11:00 답글 신고
    부모님, 남편 형제들과 인연을 끊으세요.
    인연 끊고 불필요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해도 살기 어려운 세상인데, 그런 불필요한 스트레스에 에너지 뺏기지 마세요.
    답글 2
  • 레벨 소위 3 다자녀는애국자 26.08.13 19:26 답글 신고
    죄송합니다. 욕좀 할께요.~~
    남편은 개 호구 X병신이네요...

    족보틀린 집구석 벌초까지 한다구요?

    호구도 세상에 이런 호구가 없네요.~

    여태 그걸 참아내고 사신 님이 진정한 인간보살입니다.

    아허. 속터져.~~~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06 답글 신고
    10년 조금 넘게 참았고, 이젠 할말 다 하고, 살아요~ 그래야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저것들 저 짓거리 하는거~ 전화로 큰소리 처음 쳐 봤거든요.
    미~~친...대놓고 욕도 하고~(자랑은 아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버님한테 통화 좀 하자는데...전화번호를 알려 줬음에도 불구하고 통화 한적이 없네요.
    떳떳하면, 전화 받아서 자초지정 설명하면 될걸...왜 전화 조차 안받는건지 웃겨요~
    남편이 병신같으니...자꾸 남편한테만 그러는게 티~~~가 나는데....
  • 레벨 상사 2 푸헤헤73 26.08.13 19:27 답글 신고
    남편 단도리나 하세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07 답글 신고
    네~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8.13 19:36 답글 신고
    계속 쫒겨나면서 컸다는 남편, 이 사람은 왜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나요?

    받은 것 하나도 없이 달라는 요구만 받아오는 남편, 뭐하시는 것인지.

    지금 분위기보니, 안 끊으면 그들 다 돌아가실 때까지 계속 돈 돈 할 것 같네요.

    가는 순서 정해져있지 않으니 이쪽이 먼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죽을 때까지 형들의 돈 요구에 시달리가 끝나는 것이죠.

    잘 판단하시길... 그리고 남편분도 우유부단하게 하지말고 좀 똑 부러지게 일 좀 처리하시길.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06 답글 신고
    본인 엄마의 영향이 제일 큰거 같아요.
    제가 너희 엄마는 남편이 있고, 남편이 보호자다. 넌 내 남편이고, 우리 아이의 아빠고, 우리의 보호자는 너다.
    계속 말해주는데....시엄마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통화함 또 흔들흔들하더라고요.
    시엄마가 제가 난리 쳐대서 요즘은 들 하는데...
    달력에 남편 근무유형 적어놓고, 일주일에 3~5번~계속 전화했었거든요.
    계속 보고싶다그러고....현대판 올가미에요.
  • 레벨 중사 1 원룸100평 26.08.13 19:39 답글 신고
    미친형수가 아니라 쪼다남편이네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06 답글 신고
    이 말씀도 맞는 말씀~
  • 레벨 상사 2 달달달이 26.08.13 19:40 답글 신고
    대한민국 여자로 태어나는순간 누리는 혜택이 남자보다 800개정도를 혜택보는데 그 정도는 견디고 지내야죠!!
  • 레벨 대령 1 아씨멀이런걸다 26.08.13 19:48 답글 신고
    너 같은애가 딸 낳아봐. 봐라 내말이 거짓말인가.
    아.. 평생 혼자 산겨?
    젖같은 댓글은 니 맘속에만 달어. 어줍잖게 물 흐리지 말고. 퉤
  • 레벨 대령 1 이수야니 26.08.13 19:49 답글 신고
    남편이라는 인간이 줏대도 없고 지새끼 낳아서

    키워주는 와이프편을 들어야지 지령내려왔다고

    그걸 그대로 전하는 것도 모지리같은 행동이고ㅡㅡ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08 답글 신고
    그러니깐요. 으휴~
    남들 다 아는걸...
  • 레벨 병장 앞집사람 26.08.13 20:14 답글 신고
    남편폰에서 그쪽 전부 수신거부부터 하시길
  • 레벨 중령 2 태워드림 26.08.13 20:43 답글 신고
    님 남편이 착한건지 모자란건지 개호구짓을 하고있네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02 답글 신고
    아이가 태어나기전/후로 나뉘는듯하네요.
    현재 많이 모자란거죠.
  • 레벨 훈련병 아리레오 26.08.13 21:02 답글 신고
    저집안하고연끊으세요
    그래야오래살듯합니다
    거지같은집안이거같은데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12 답글 신고
    직업의 귀천은 없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남편의 새아빠 직업이 전직 동네 때밀이~
    저의 생각이 오만이었음을...
    남편이 한편으론 그 집구석 호적에 안올라가서 다행이더라고요. 요즘에는~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8.13 21:36 답글 신고
    하~~~읽으면서 내가 더 열받네!
    아니 남편을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했길래...남편에게 그러세요! 연락받으면 나에게서 연락을 못 받을거라구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23 답글 신고
    주입식 세뇌교육의 가스라이팅의 무서움이더라고요.
    시엄마의 재혼은 본인만 잘 살겠다고 재혼한거 였고, 남편은 시엄마 보험인 셈인거 같더라고요.
  • 레벨 원사 3 각얼음소주 26.08.13 21:58 답글 신고
    아들델고, 아들 둘딸린 집에 재처자리로 들어간 엄마가 첫번째 잘못.
    그것도 아들보다 나이 많은 애들이 있는집. 나중에라도 성본 변경할수 있었는데 안한것도 잘못.
    두번째 가장 큰거는 쓴이님 남편!!
    본인의 가족이 생겼다며! 처와 아이까지 있는데, 그 천대받고 살던게 미련이 남아?? 니곁에 나중에 누가 남을건지 생각해봐. 와이프가 그리 싫다는데 방치하고 방관한다고! 고추떼라!!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19 답글 신고
    시엄마가 말은 새아빠(형1,형2)와 시엄마(저희남편) 아이들 잘키우려고 재혼했다는데...남의 집 자식들만 돌본거더라고요. 남편은 병신같이...안 버리고 델고간 엄마를 엄마라고~(처음엔 저도 순진 하게 하는말 고대로 믿었는데...듣고, 꼬라지를 보아 하니...아닌 상황~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을 단단히 한거 같더라고요.)
    소름인게~~~성본도 안했는데, 시엄마가 그쪽 집안 이름 '환'자 롤림인데...저희 남편을 그리 부르더라고요.
    청첩장도 전 신랑 이름 그대로 쓰는거 괜찮았는데...그 집구석에서 집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찍으라고~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 이름 그대로 썼었죠.
    남편하고 시엄마는 어쨋든 혈연이니...
  • 레벨 소위 3 한그루나무 26.08.13 22:34 답글 신고
    형들 우리 한쪽말만 듣고 섣불리 판단 안하기로 약속 했잖아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3 22:39 답글 신고
    제발요~~~
    이게 빙산의 일부분인데...진실을 더 까발리면~
    내 얼굴의 침뱉기인지라~ 전 괜찮은데...
    인터넷 글은 증거가 남으니...내 아이에게 훗날 피해갈까봐요~
    진실 인증 하기가...겁나네요.
    욕 안먹는 선에서 남편이 동거인을 인증(호적에 못올라간걸 인증 해야 하는건가요?) 건보차이는 없겠지만...형(형수)이 시켜서 우리건보에 남편이 동거인임에도 불구하고, 새아빠 시엄마 의료보험증에 저 몰래 올린걸 인증해야 하나요?


    속은 시원한데...한편으로는 걱정인...
    이렇게 조회수가 많아질지 몰랐고, 댓글이 이렇게 달릴줄은...
    쭉~달린 댓글은 천천히 정독하고, 진심어린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 레벨 상사 2 셋토끼네 26.08.13 23:17 답글 신고
    남편이 순둥인가요?
    엄청 무지 진짜 답답합니다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21 답글 신고
    저한테는 아닌데...저 집구석에는 순둥하더라고요.
    본인 엄마가 저와 저희 아이에게 잘못을 저지른 후부터는~입을 전보다 들 떠들긴 하더라고요.
  • 레벨 하사 1 BD파파 26.08.14 00:08 답글 신고
    재가전 시어머님 자녀가 남편혼자 인가요? 그러면 남편분 이해됩니다만...그게 아니라면 남편은 우유부단에 쓰니 가족만 힘들겁니다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8.14 00:11 답글 신고
    이건 남편이 바보 멍청이라서 생긴 문제 같은데. 중간에 앉아서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쓸데 없는 얘길 너무 길게 쓰셨음. 그냥 당연히 쌩깔 인간들을 왜 연락 받고 남편이란 놈이 확실하게 끊질 못 해서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계속 개 소릴 하게 만드나요. 개새끼들하고 대화를 하려는게 문제네요.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08.14 00:43 답글 신고
    두줄 읽다가 말았음
  • 레벨 상사 1 edaijlwer 26.08.14 00:48 답글 신고
    저쪽집 얘기할거없이 남편이 지능이 모지리네요
    ㅂㅅ이 호군가ㅋㅋ 지능이 졸라 궁금하네
    쓰레기새키 그래도 부몬데 이지랄 할듯ㅋ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17 답글 신고
    빙고~ 그랬었습니다. 본인 엄마만요.
    저 쪽집 이야기 할거 없고, 남편만 제정신 차렸더라면, 이렇게 까지 안했을텐데요
    계속 형이 닥달 하듯 전화해대고, 형이 시엄마한테 말해서 또 시엄마가 남편한테 전화하고~
    그랬으면 되었지...또 형이 전화오더라고요.
    계속 병신 처럼 산게 당연한건지...전화 오면, 전전긍긍하더라고요.
    짜증나게 말 못해서 제가 말한다고~해서 이 난리가 난거에요.
  • 레벨 소위 1 용고니 26.08.14 01:44 답글 신고
    네네 지팔지꼰 맞습니다.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11 답글 신고
    네~현실 파악 완료입니다.
  • 레벨 소령 2 담담이 26.08.14 02:37 답글 신고
    엄마빼곤 남해도 됨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13 답글 신고
    남편과 시엄마는 혈육이니 둘은 가족인데...
    저한테는 시엄마도 남이더라고요~
    남편을 좀 더 지켜보는게...본인 엄마가 저와 아이에게 잘못한걸 알고, 강요는 안하기에 우선 지켜 봅니다.
  • 레벨 하사 3 코코망가스 26.08.14 04:42 답글 신고
    이런글안보고싶다 죠병신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37 답글 신고
    남편 물어 보살 보내고 싶은 마음~ 남의 묘 벌초는 빙산의 일각! 빙산을 이야기 하기엔...내가 너무 병신같아서 불쌍해지니깐요.

    제가 아주버님한테 이렇게 메세지 보냈고, 번호 모르는거 같아(1원찍었을때와 같은 번호이긴 합니다.)
    다시 번호 알려 드렸고, 이야기 하자고 했어요.
    카톡 온거 저희남편한테 보낼 필요 없다고 경고까지 했는데...
    읽자 마자 남편한테 형이 형수한테 말해서 형수가 남편한테 저렇게 보냈더라고요.

    남의 묘 벌초와 돈, 재산 가족 운운 안했으면, 말할 필요성이 없는~
  • 레벨 병장 착한말 26.08.14 05:35 답글 신고
    남편이 피아식별을 똑바로 해야지 부인이 덜 고생할텐데요.
    형수가 보통 아니네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20:31 답글 신고
    보통이 아니긴 하지...형도 보통이 아니기도 하고~
    형도 회사일 끝나고 배달을 새벽까지 하는데, 그 나이 먹고 젊은 여자랑 모텔이나 들락날락!
    형수는 형 핸드폰에 위치추적 몰래 깔아 놨었는데, 형 핸드폰 위치가 집 근처 모텔~ 밤새도록 기다렸다 잡았다더라. 형은 형수보고 이혼해달라고 했는데...본인 애들 안중에도없고, 그 젊은 여자랑 산다고~
    집 쫓겨나 본가에 있다가...본인 집 돈 다 형수 명의로 해줬다더라~
    형수는 형 퇴직금도 말아먹었었는데~바람 펴서 다 뺏기고, 일만 하고~형수는 놀고 먹고~
  • 레벨 병장 까꿍앙마 26.08.14 06:12 답글 신고
    저런남자도 저런복덩이를 만나 결혼하는데...젠장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08.14 06:46 답글 신고
    그냥 연을 다 끊어버리는게 속 편하지..
    솔직히 피 한방울도 안 섞인 남 아닌가요.
    지들 필요할때만 가족타령하고 평상시는 가족 대접이 아닌거 같다만..
  • 레벨 중사 2 breadho 26.08.14 07:22 답글 신고
    이런 사람을 압니다
    엄마 생각해서 저럴수도 있어요
    여튼 남자입장에서 보면 ㅂㅅ맞아요
    쓴이가 분명해져야 합니다
    형놈은 그의처는 남이 맞아요
  • 레벨 중위 1 10년에10억 26.08.14 07:49 답글 신고
    먼말인지 모르겟네
  • 레벨 대위 2 소맥은칠점이도 26.08.14 07:54 답글 신고
    글 읽기가 피곤하네요

    요약이 필요한듯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08 답글 신고
    네~욱해서 쓰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다음에는 요약 잘 해볼께요. (이런일이 없어야 되겠지만요~)
  • 레벨 일병 neptunium 26.08.14 08:21 답글 신고
    남편 욕하는 사람들은 또 뭐냐.
    딱 봐도 남편은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한 피해자구만. 아내도 그걸 아니까 남편욕은 안썼잖아.
    그리고 40년을 아버지라 불러오고 형이라 불러왔으면 게다가 친어머니가 새아버지랑 살고 계시는데 연을 끊기는 쉽지 않음.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8:55 답글 신고
    지나고 보니 제가 제일 불쌍한거였더라고요.
    남편욕 안쓴이유는...나만 불쌍하면 되지, 애까지 불쌍하다 할까봐요. 이럼 멘탈이 흔들흔들~
    남편쪽 가족 이야기는 이게 빙산의 일각이에요. 족보도 개족보더라고요.
    제가 어릴땐, 시엄마도 남편 처지가...불쌍? 하게 생각한적도 있었는데...
    그 불쌍한 것들이 저한테 하는짓거리를 보니...제가 제일 불쌍한거더라고요~
    내 애한테 경우 없는 짓거리를 했으니...좋은 말도 안나가는~
  • 레벨 소장 지방세 26.08.14 08:39 답글 신고
    이혼해야지. 뭔 덜떨어진 짐짝을 끼고 살아 ㅋㅋ 지꼰지팔 알면 그냥 살던가. 아님 빨리 이혼 하던가-
  • 레벨 하사 2 MasterChoi 26.08.14 08:49 답글 신고
    남편이 중간역할 잘못하면 힘든건 사실
  • 레벨 중사 3 621862 26.08.14 09:07 답글 신고
    이렇게 부모의 재혼으로 어쩔수없이 아버지.엄마 하는 가정들 여럿봤는데 솔직이 섞이지 못하더라고여. 진짜 피는 물보다 진하긴하나보내요. 결국 형제.자매? 아닙니다..
  • 레벨 하사 2 공놀이잘하고싶다 26.08.14 09:29 답글 신고
    남편 험담이 많네요... 뭐... 어린시절 맺은 인연이다보니, 끊어내기 어려운 남편의 마음도 이해가 되네요... 거기다 엄마는 내 엄마 맞잖아요... 엄마 봐서 참은게 습관처럼 된 듯 하네요... 다른분들 얘기처럼 단칼에 끊어내기는 어렵겠지만, 남편분이 작은 것부터 "내가족"을 먼저 챙기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변해가길 바랍니다... 아주 작은것부터 시작하면 할 수 있어요...
  • 레벨 대위 3 동물의제국 26.08.14 09:37 답글 신고
    이건 답도 없네요~ 염전노예가 따로 있습니까~?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21 답글 신고
    나이를 먹어도, 본인이 직접 느껴야 되더라고요.
    이래서 가정 환경이 중요하단걸...휴...
    염전노예도 잘잘못은 알겠죠. 염전노예보다 병신같아서...
  • 레벨 준장 베레베레23 26.08.14 09:49 답글 신고
    뭐여? 이복형제도 아니고 이부형제도 아니고 그냥 완전 쌩판남인데 그집에 왜자꾸 연연하는거임? 그짝에서 연락이 오더라도 시모 전번말고는 전부 차단을 하세요. ㅡㅡ^
  • 레벨 중위 2 차가게살자 26.08.14 09:52 답글 신고
    계속 쭉 연 끊고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사람쒜끼들이 아니네요
  • 레벨 중사 1 슥갸 26.08.14 10:00 답글 신고
    남편분은 크면서 지속적으로, 양부한테, 가스라이팅 받았을것 같네요;;;
  • 레벨 중령 2 NoName무명 26.08.14 10:07 답글 신고
    저런 가족도 아닌 가좆같은 가족이 있군요......
  • 레벨 훈련병 가람119 26.08.14 10:17 답글 신고
    세상에 쓰레기 천지네요... 일단 남편분 먼저 정신 좀 차리시길! 가족이라고 다 가족이 아닙니다.
    저도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부모님 돌아가시고 조카들 하고만 연락하고 지내요
    서로 도와주고 사소해도 항상 걱정하게 되고 걱정 해 주는 건 처가 식구들이더라구요.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25 답글 신고
    제 주위에만 분리수거 안되는 쓰레기들이 많은건가 싶네요~
    나이가 들고, 결혼식보다는 장례식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니...좋은 사람들과 지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조금이나마 느끼겠더라고요. 저도 진짜 친동생이 가족임에도 가족 같지 않은 행동을 저에게 했어서요. 겪어 보니~가족도 가족 다워야 가족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 동생이라고 했던 행동들이...다 부질 없는 순간이 있었거든요.
    부끄러운 일이 아니에요. 사정이 있으시겠죠. 그래도 조카들하고는 연락 하시잖아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32 답글 신고
    시엄마 남편한테만 빨대 꼽는데...그 집서 식모 살이 하다가...빈털털이로 쫓겨나서 저한테 짐 짝 처럼 못온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시엄마가 저와 저희 아이에게 한 짓이 있어서요.
    한 짓을 생각하면, 시엄마 멍청한거 같지도 않은데...그 집구석에서만 못하는건지...
    하다 하다 안되면, 어쩔수 없지 않을까?싶네요.
  • 레벨 대위 1 FREESTAR 26.08.14 10:44 답글 신고
    대치를 2:2로 해야하는데 3:1로 하는거 같습니다.
    남편분 정신차리세요~~ 이건 실전이에요~
    우유부단함 안됨...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27 답글 신고
    남편한테...예를 들어서...제가 남에게 해를 끼쳤다 하더라도...나를 믿고, 내편 들어 주는거라고 했는데...
    무조건 제 편 들어주는게 힘든가봐요~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8.14 10:59 답글 신고
    남편은 뭐하는거에요? 남편이 제일 이해안가는데요???
  • 레벨 대위 1 홈피즐겨찾기 26.08.14 11:08 답글 신고
    돈이 문제죠 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돈이 넉넉했으면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내실 타입인데 현실이 그렇지 않아

    날이 선 모습을 종종 보게 됩니다.

    돈.돈.돈.

    왜 그렇게 돈에 억메이는지 고민한 번 해보세요.

    버킷리스트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돈은 인생에서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냥 삶을 지탱하고 편안함을 더해 주는 용도입니다.

    목적을 돈에 갖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달라질 것입니다.
    조금 살짝은 마음을 내려 놓으시죠. 사람 말고 돈에 대한 마음요.
  • 레벨 중위 1 레몬과사과 26.08.14 11:09 답글 신고
    남편이 소심하고 바보입니다.
    새아빠,형은 피도 다른 남인데 가족도 아닙니다.
    남편한테 우리 가족이 우선인지
    그쪽 집안이 우선인지 물어봐요
    우리 가족 보다 그쪽 아저씨 자꾸 흔들리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혼 선언하세요.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08.14 11:34 답글 신고
    남편은 제정신이 아니네 맺고 끊음에 정이 어딨나, 게다가 어찌보면 피 한방울 안섞인 남남아닌가? 엄마를 글쓴이를 모시고 아예 연을 끊어버리는게 상책 아파트 명의가 엄마라면 아파트 담보대출에 추가 알파 더있을거다. 새아빠 명의면 다행이고,
    그냥 끊어라.
  • 레벨 상사 1 검환요 26.08.14 11:42 답글 신고
    본인들 즐겁게 사는 인생도 짧은데 머하러 지지고 복고 사나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33 답글 신고
    네~맞는 말씀입니다.
    인생 정말 짧더라고요. 옛말 틀리게 없어요
  • 레벨 원사 3 도로옆갓길 26.08.14 11:54 답글 신고
    절연 정답. 더이상 할 말 없음.
  • 레벨 병장 목련꽃이피기까지 26.08.14 19:33 답글 신고
    정~답 입니다.
    주말 연휴 잘 보내세요~
  • 레벨 중장 JYEnt 26.08.14 13:25 답글 신고
    대충만읽어도 어우 시발......ㅜㅜ

    재혼해서 부부가 됐어도 이전배우자의 아이들은 그냥 남임.

    그걸 촌수에 넣어서 ㅜㅜ 미친것들
  • 레벨 하사 3 돌아이김 26.08.14 14:58 답글 신고
    남편이 병신이네
  • 레벨 대령 2 혼자사는불쌍한총각 26.08.14 19:53 답글 신고
    누가 요약좀...
  • 레벨 원사 3 채유니빠빠 26.08.19 10:34 답글 신고
    지팔지꼰 맞긴한데... 남편이 우유부단한건지? 멍청한건지? 판단하셔서 시댁 연끊고 끝가지 가실건지 아님 지금처럼 사실건지 선택해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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