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아주 익숙한 단어 이며 우리들 국민 뇌리속에 깊게 각인된 단어라 일본에 반역.매국한 매국노 들을 일컬는 단어 인데 일제 강점기가 끝난 이후부터 친일파 란 세글자 만이 널리 사용 되다 보니 이 친일파 란 세글자가 익숙 해지고 뿌리 깊게 자리 잡았습니다.
지금부터 라도 친일파 란 세글자를 바로 잡아야 할겁니다.
친일파 뒤에 매국노 라고 붙여서 세글자가 아닌 여섯글자를 사용하는 단어로 자리매김 하여야 할것입니다.
친일파 매국노.
친일파 매국노..
친일파 매국노...
친일파 매국노....
친일파 매국노.....
친일파 매국노......





































근데 친일파 세글자가 뿌리깊게 자리매김 으로 민족반역자란 정확한 단어가 있는데도 대체적 으로 친일파 세글자 로만 표현 하니 이미 각인된 친일파 세글자는 지금같이 그대로 사용하고 친일파 뒤에 덧붙혀 매국노 또는 민족반역자 를 붙혀서 사용하는게 바람직하다 봅니다..
친일파 매국노.
친일파 민족반역자..
이렇게 바로 잡자는 겁니다..
민족반역자? 그나라 지배층이 잘못했기때문에로 벗어날수있임 그냥 매국노 집안
일개반 새끼들
미국 일본 중국의 노예
그냥 '일제앞잡이'
딱 이겁니다.
따까리 수준이죠. 딸랑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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