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정도 ㅎㅎ 님들이 생각하는 예의로는 받은게 있으면 주는게 있어야겠죠.
도움 받은게 있으니 밥사고 기브엔 테이크 해야겠죠
저는 친구 결혼식에 천만원 줬지만 저는 그렇게 안받았습니다.
제가 천만원 축의금 줄만큼 여유로운건 아닐진데 제 베프라서 그렇게 줬습니다.
제수씨가 상대적으로 잘 살아서 친구가 데릴사위로 가는거 같아서
어깨는 좀 피라고
그리고 혹시나 친구가 제 결혼식때 천만원 받았다고 줄려고 할까봐
축의금은 30만원내고 친구 중고차 할부값 800만원 대신 갚아주고 나머지 웨딩카 준비해줬습니다.
내결혼식땐 축의금만 달라고
그리고 위에 다른댓글에도 달았는데.. 코로나 시기에 친구집들 들여다보면서
생활비로 쓰라고 백만원씩 찔러주고 왔는데..
제가 줬다고 돌려받거나 그에 상응하는걸 받은적 없구요.
안줬다고 친구한테 섭섭하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댓가를 바라고 해주는게 아니라서요
제 경우의 제대로된 친구면 힘든시기에 예의와 양심을 먼저 따지기 보다는 받아주는게 먼저일듯 합니다.
힘들다는 개념을 안다면.. 힘든시기에 제정신 챙기고 사는거 쉽지 않다는걸 아니까요
예의를 안지키는 쌍욕을 하든.. 양심없는짓을 하든 상관없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런다면요
제 사촌동생이랑 결혼한 친구가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의리라는것에 대해서요.
길가다가 친구가 모르는 사람이랑 싸우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을은 "무슨일이야? 왜 싸우는거야?" 물어보는게 먼저죠.
근데 그 친구는 친구가 싸움에 휘말려있으면 친구 믿고 먼저 싸운후에
경찰서 가면서 "무슨일이었기에 싸우게된거냐?" 물어보는 친구입니다.
짜장면 거실벽에다 뿌리고 손절하세요
그리고 손절치면 깔끔하겠네...싸게 거르고~
짜장면 거실벽에다 뿌리고 손절하세요
이사 도와주러 모인거 아냐?
그리고 손절치면 깔끔하겠네...싸게 거르고~
나는 내 힘들때 잠수타고 있으니 친구가 2시간 걸려서 찾아왔었는데..
내가 미인하다하면서 돈 없다고 밥/술 사달라고 했었다.
이것만 들으면 개욕박겠지만
나는 코로나때 친구 힘든거 같아서 친구집에 놀러가서 화장실쓴다면서 수건함에 현금100만원 넣어주고 왔다
사실 친구사이에 1/n빵이란 개념은.. 아재들이면 없지 않나?
나는 커오면서 친구들 우정이 돈보다 높은거라고 느끼고 배우며 살아왔었는데
요즘의 손해보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나 n빵 보면 공감은 가진 않는다.
그때가 좋았지 ㅎㅎ
그때도 친구가 2시간걸려서 왔는데.. 밥술 사달라한다고.. 너무한거 아니냐는 반응이었는데 ㅋ
내가 그랬었지 " 마 친구 아이가 ㅋㅋ"
그렇게 지내왔다. 지금은 내 사촌여동생이랑 결혼해서 처남이다. 제기랄
그래도 친구 결혼식때 1천만원도 주고 그랬습니다.
뿜빠이??
취업해서 이사하는데 친구들 불러서 이사하겠어요? 포장이사 부르지..
저렇게 할때는 저때만의 감성이있는거죠.
어릴땐 친구 만나러 간다고 내가 가는 걸음 있으니 친구가 밥사고 이런 개념은 넣지 않았습니다.
친구가 이사했는데.. 안부르면 우리가 집뜰이한다고 쳐들어가서 우리가 밥사주고 술사주고 올때도있었구요.
그리고 다른 친구지만 집이 어려운 형편이라.. 친구 결혼식때 천만원 주고 왔었기도 합니다.
다만 20살때는 길거리에 앉아서 소주에 새우깡먹을때도 있었죠.
암튼... 참고로 저는 지금까지 밥, 술 먹으면서 더치페이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한번도
사주거나 얻어먹거나 둘중하나
하지만 예의와 양심은 돈이 없어도 챙겨야죠..
도움 받은게 있으니 밥사고 기브엔 테이크 해야겠죠
저는 친구 결혼식에 천만원 줬지만 저는 그렇게 안받았습니다.
제가 천만원 축의금 줄만큼 여유로운건 아닐진데 제 베프라서 그렇게 줬습니다.
제수씨가 상대적으로 잘 살아서 친구가 데릴사위로 가는거 같아서
어깨는 좀 피라고
그리고 혹시나 친구가 제 결혼식때 천만원 받았다고 줄려고 할까봐
축의금은 30만원내고 친구 중고차 할부값 800만원 대신 갚아주고 나머지 웨딩카 준비해줬습니다.
내결혼식땐 축의금만 달라고
그리고 위에 다른댓글에도 달았는데.. 코로나 시기에 친구집들 들여다보면서
생활비로 쓰라고 백만원씩 찔러주고 왔는데..
제가 줬다고 돌려받거나 그에 상응하는걸 받은적 없구요.
안줬다고 친구한테 섭섭하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댓가를 바라고 해주는게 아니라서요
제 경우의 제대로된 친구면 힘든시기에 예의와 양심을 먼저 따지기 보다는 받아주는게 먼저일듯 합니다.
힘들다는 개념을 안다면.. 힘든시기에 제정신 챙기고 사는거 쉽지 않다는걸 아니까요
예의를 안지키는 쌍욕을 하든.. 양심없는짓을 하든 상관없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런다면요
제 사촌동생이랑 결혼한 친구가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요. 의리라는것에 대해서요.
길가다가 친구가 모르는 사람이랑 싸우고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을은 "무슨일이야? 왜 싸우는거야?" 물어보는게 먼저죠.
근데 그 친구는 친구가 싸움에 휘말려있으면 친구 믿고 먼저 싸운후에
경찰서 가면서 "무슨일이었기에 싸우게된거냐?" 물어보는 친구입니다.
이걸 예로 든다고 우리가 경찰서 들락거렸다는건 아니구요.
마인드가 좀 다르죠. 요즘이랑은요 ㅎ
정신 상태가 다르시네요.
유지한거네.
후 나눔계산
일단 나눔계산 하시고
맛나게 드시고
끝
저것도 친구라고 도와주다니.. 에혀
저녁은
삼겹살 사줘야지
혼자해봤어야... 저런 소리 안나오지..
이게 내가 너에게 줄수 있는 마지막 배려다, 앞으로 연락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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