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국 국가원수들(미,영,중)의 첫번째 회동인 카이로 회담에서 우리 민족에 대한 독립 약속이 이루어졌고 그게 카이로 선언에 명시됨. 그런데 43.11의 카이로 회담때 우리 민족은 아무도 그 자리에 없었슴. 장제스가 의제를 발의했고 루즈벨트와 처칠이 동의했던 거.
장제스는 32.4.29 윤봉길의사의 홍커우 공원 의거 이후로 우리 민족의 일종의 열렬 팬이 된 상태여서 그랬다지만 루즈벨트와 처칠은 왜 동의했을까.. 그만큼 3.1운동이 국제 사회에 깊은 감명을 준 것. 그걸 정작 한국인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슴. 특히 처칠은 인도 때문에 우리민족의 독립에 소극적 입장이었는데, 광복군이 인도미얀마 전선에 참전해 활약했을때(소수이지만) 당시 해당 전선 연합군 사령관이었던 루이스 마운트배튼의 광복군과 우리 민족에 대한 찬사에 가까운 호평이 영향을 미쳤슴.
특수부대의 아버지라 불리는 영국 왕족인 마운트배튼은 임시정부에 광복군 추가 파병을 강하게 요청했으나, 광복군이 중일전쟁 중인 중국전선에서 함께 싸워야 되는 입장의 장제스의 반대로 추가 파병이 이루어지지 않은 거. 사실 장제스가 우리 광복군 창설에 지원해줬던 각종 물자나 금액도 당시 넉넉한 상황에서 지원해 준게 아님. 자신들의 다급하고 부족한 상황에서도 지원해 준거.
한편 미국은 서재필 등의 노력으로 우리 민족의 독립투쟁을 알고 있었고(런승만 조차 기존 친일적 자세를 버리고 진주만 기습 이후에는 일본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사실 이것은 미국내 여론의 변화에 편승한 측면이 강함) 그래서 44.8 이후 임시정부가 광복군의 국내진공작전 수립하고 추진했을때 적극 지원 했던거. 영어 작전명이 독수리(Operation "Eagle") 였슴.
이렇게 자세히 까지는 모른다 하더라도, 학교 다닐 때 국사 시간에 딴짓만 안했어도 이렇게 친일나부랭들이 만들어 냈고 지금은 베충이들이 충실하게 확산 시키는 이런 뇌 없는 소리는 안한다는 말임.
참고로, 루이스 마운트 배튼 얘기는 임시정부와 광복군 연구하시는 분들도 하지 않는 얘기일 거임. 왜냐하면 나도 임시정부나 광복군 자료에서는 못 봤고 전쟁사 연구 때문에 루이스 마운트배튼 인물 탐구하다 발견한 자료여서. 즉 우리측 자료가 아님에도 우리민족의 독립투쟁을 생생히 증명해 주는거.
독립운동가 고생한건 알지만
역사는 펙트를 기반으로 해야한다
안그럼 무지성 국뽕과 다를게 없다
일본이 하자는대로 순응하고 가만히 있었다면 외국은
우리를 일본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우리의
독립은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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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대댓글 달았는데 그 끝에 자기모순적인 글이 있다. 해명바람.
'독립운동가들이 없던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독립운동가들이 없었다면 우리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Ok?
6.25 전쟁 파병 부터지
2차대전 끝나고도
조선은 일본과 같은 편인
추축국 취급 받았다
그리고 어느 나라던 식민지 지배받는 나라에
독립운동가들이 없던 나라는 존재 하지 않는다
장제스는 32.4.29 윤봉길의사의 홍커우 공원 의거 이후로 우리 민족의 일종의 열렬 팬이 된 상태여서 그랬다지만 루즈벨트와 처칠은 왜 동의했을까.. 그만큼 3.1운동이 국제 사회에 깊은 감명을 준 것. 그걸 정작 한국인들이 제대로 모르고 있슴. 특히 처칠은 인도 때문에 우리민족의 독립에 소극적 입장이었는데, 광복군이 인도미얀마 전선에 참전해 활약했을때(소수이지만) 당시 해당 전선 연합군 사령관이었던 루이스 마운트배튼의 광복군과 우리 민족에 대한 찬사에 가까운 호평이 영향을 미쳤슴.
특수부대의 아버지라 불리는 영국 왕족인 마운트배튼은 임시정부에 광복군 추가 파병을 강하게 요청했으나, 광복군이 중일전쟁 중인 중국전선에서 함께 싸워야 되는 입장의 장제스의 반대로 추가 파병이 이루어지지 않은 거. 사실 장제스가 우리 광복군 창설에 지원해줬던 각종 물자나 금액도 당시 넉넉한 상황에서 지원해 준게 아님. 자신들의 다급하고 부족한 상황에서도 지원해 준거.
한편 미국은 서재필 등의 노력으로 우리 민족의 독립투쟁을 알고 있었고(런승만 조차 기존 친일적 자세를 버리고 진주만 기습 이후에는 일본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사실 이것은 미국내 여론의 변화에 편승한 측면이 강함) 그래서 44.8 이후 임시정부가 광복군의 국내진공작전 수립하고 추진했을때 적극 지원 했던거. 영어 작전명이 독수리(Operation "Eagle") 였슴.
이렇게 자세히 까지는 모른다 하더라도, 학교 다닐 때 국사 시간에 딴짓만 안했어도 이렇게 친일나부랭들이 만들어 냈고 지금은 베충이들이 충실하게 확산 시키는 이런 뇌 없는 소리는 안한다는 말임.
참고로, 루이스 마운트 배튼 얘기는 임시정부와 광복군 연구하시는 분들도 하지 않는 얘기일 거임. 왜냐하면 나도 임시정부나 광복군 자료에서는 못 봤고 전쟁사 연구 때문에 루이스 마운트배튼 인물 탐구하다 발견한 자료여서. 즉 우리측 자료가 아님에도 우리민족의 독립투쟁을 생생히 증명해 주는거.
배우고가네요
참뜻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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