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인승 통근버스고요
타이어 편마모 및 마모가 너무 빠른데요
먼저 처음 버스를 살때부터 이 차종의 고질적인
편마모 문제가 있고요. 7년전에
현대상용차 전문 남사서비스센터 들락거리며
언라인먼트 해봤는데 못잡더라고요.
그러나 그동안 위 사진이나 아래내용같은 심각한
상황은 없었고 남들 키로수 타는만큼 마모를 보였습니다.
일단 스토리가
4.
1. 로어암(바퀴조향장치)에서 소리가 많이 나서 교체
2. 두세달후 앞 타이어 교체
(지인소개로 갔는데 한국타이어 중국oem꺼라 싼데
좋다고 해서 그걸로 교체)
3. 타이어교체하고 다음날부터 한쪽이 마치 럭비공인것
처럼 꿀렁꿀렁거리고 몇일 지나니 핸들도 조금씩 좌우로
꿀렁꿀렁
4. 일단 길들여보면 나을까해서 한달 있다보니 안되겠다
시퍼 혹시 타이어 문제 아닌가 시퍼 타이어가게 방문,
사장님이 타이어교체전에 정비본거 있냐해서 위에꺼
얘기하니 로어암교체로 언라인이 틀어져서 그런거라고
하심, 저도 그런갑다 했지만 로어암교체후 타이어 교체
하기전 두세달간은 그런증상이 전혀 없었는데 대체 왜?
5. 올린 사진은 딱 두달하고 열흘지난 상태고요.
총 운행키로는 7000키로입니다.(한달에 3000)
내일 타이어 갈러(이번엔 정품으로) 가야되는데요.
여기서부터 궁금한거
타이어의 편마모는 뭐 카운티 언라인 안맞는거
때문에 예전부터 현대상용차 남사센터도 가서
언라인먼트 해보고 해도 안되었던거라
잘알고 있고 그래서 이번에 타이어 갈때
언라인먼트 보러 또 가야할텐데요.
첫째
그래도 타이아 간지 두달에 7000키로 운행에 저정도면
너무 심한거 아닌지요?
(직전까지는 저렇게 까지는 아니거든요
항상 2년 가까이는 운행했는디)
그리고 편마모 먹은 바깥쪽 말고 중간이나 안쪽도
키로수 대비 너무 금방 마모가 된거같은데
저정도면 어찌보시는지요?
둘째
수도권에 카운티 언라인먼트 보는곳 아시면
쫌 알려주셔요(로어암교체가 정말 문제인지도)
감사합니다
아~
언라인 볼때 새타이어로 갈고 가는게 나은지
저상태 타이어로 가는게 나은지요?
암튼 분명한 사실은 저 타이어 갈기직전에는 전혀
안그랬는데 저걸로 갈고 나서 바로
차가 좌우위아래로 럭비공 구르듯 떨리고
해서
과연 언라인 문제인지 로어암 문제인지
아님 타이어 문제인지 논리적으로 헷갈리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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