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에서 303번 버스를 탔는데 뒷좌석의 출입문을 지나 자리에 앉으려는데 쇠발판이 들려서 (당시에는 발판이 들린 느낌 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아래가 꺼진 거네요) 발목이 꺾였습니다, 4주 진단 왼쪽 발목 인대 파열로 진단됐습니다, 시설물 관리 미비로 운송회사에서 인정했습니다.
학생들 가르치는 직업이라 서서 티칭해야 하는 상황이 많은데 앉고 일어설 때 고통이 크고, 운동을 1년 정도 해서 꾸준히 혈압을 낮추고 있는데 운동을 못하니 혈압도 엄청 오르네요, 이런 상황을 보험회사에서는 감안해 주지 않네요, 여러모로 억울하고 답답한 상황 입니다,
여러분도 대중교통 이용할때 조심 하시라고 영상 올립니다, 저 같이 운 나쁜 상황 일어나질 않길 바랍니다,


































제목 버스에서 당했습니다도 어이가없네
당하긴 뭘당해
버스기사가 당했네
버스회사가 인정했다면서 뭐가 억울해서 영상을 올리는건가요?
더큰합의금?
들리면서 꺽였네
제목 버스에서 당했습니다도 어이가없네
당하긴 뭘당해
버스기사가 당했네
이건뭐 ㅋㅋ
버스회사도 잘못을 인정했다는데
보험사기라니, 심보가 다들 못됐네.
버스가 님 엿 먹일려고 일부러 들썩거리게 했가는거잖아요.
다친건 다친거고 이거 버스가 맘먹으면 님 정말로 엿먹일 거리 같은데요??
왜 이것만 교묘하게 올렸을까요? 이후 부분도 더 올려봐요
평소 판단력에 문제 있는듯
버스에서 당하기만
기다린 사람 같네요
영상보곤 뭘 당했다는건지 ...
그건그렇고
빠른쾌유 기원합니다
처음엔 저도 자해한줄알았네요
그리고 제목이 좀...불편하네요! 버스 정비불량으로 다쳤다로만 쓰셔도 돱니다!
저거보다 심하게 꺽여서 깁스하고 한달동안 쉬라는거 진통제+침+부항으로 9일만에 붓기 다빼고 멀쩡히 걸어다니고 일했어요.(약간의 통증은 있었던걸로 기억함)
사진 첨부만 되도 올릴텐데 안되서 아쉽네요.
오른쪽 발목이 코끼리 발목이 되었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