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교회 마당에 있던 신사에 참배를 하고 예배 첫 순서로 동방요배 할 것을 총회에서 공식 결의함
2 해방 후 여타 반역자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잠시 숨어지내던 교계 지도자들이 이승만과 미군정의 강력한 비호 아래 다시 모든 요직을 그대로 차지함
3 십계명 중 제 일계명을 전국교회가 공식적으로 어기고도 이승만 정권과 마찬가지로 단 한마디의 반성이나 사죄나 처벌 없이 지금까지 그대로 내려옴
즉 지금의 개신교는 그 첫단추가 완벽하게 잘못 된 거짓 엉터리임
극소수 신사참배에 반대한 목사나 평신도들은 투옥 옥사하기도 했으나 독립군들 처럼 해방 후 이들을 교단에서 모조리 쫒아 내버렸슴
4 해방 후 정치가지만 개신교 장로였던 이승만과 피난 온 목사지만 무소불위 악랄했던 서북청년단을 조직하고 빨갱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던 한경직이 손을 맞잡음
어떤 역사가도 지적한 적이 없지만 이 순간이 해방 후 한국 현대사 나아가 반 만 년 역사의 가장 치명적인 순간임!
김구나 여운형 등을 놔두고 왜 하필 미일의 앞잡이 반역자 이승만이었고 그 많은 목사들 중에 왜 하필 반공을 앞세운 가장 폭력적인 한경직이었나?
5 대통령과 대장 목사 즉 정치와 종교의 대표자인 이 둘의 강력한 만남과 이후의 반역적 행적은 반민특위 해체 반역자들의 재등장 독립투사들의 암살 사형 투옥 고문 박해 서북청년단의 민간인 살인 만행 등을 시작으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쿠테타와 독재를 거쳐 지금까지 전 분야에 걸쳐 모든 망국적 반역의 근원이 됨
6 이 둘의 만남은 민족 반역 세력과 개신교의 그 뿌리가 완벽한 하나이고 생사 공동체라는 사실을 말해줌
7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의 계보 처럼 개신교도 초대 대장인 한경직을 필두로 2대 조용기를 거쳐 현재의 김장환 등으로 지도자의 계보가 뚜렷이 이어져 오고 있슴
8 여담으로 한경직 목사는 신사참배 의혹이 평생 따라 다녔지만 끝끝내 거짓으로 부인하다가 말년에 공개 석상에서의 충격적인 실토로 그를 하늘 처럼 따르던 전국의 모든 교인들과 교계가 심각한 맨붕에 빠졌었슴
9 그리고 이 보다 더한 사실은 한경직 목사가 하나님은 절대 없고 성경은 전부 거짓이라고 가는 곳 마다 공개적으로 떠벌리고 다녔슴
이에 깜짝 놀란 주위에서 노망이라고 둘러댔지만 본인은 완전히 멀쩡하고 내 말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했슴
이게 다 반민특위 때려 잡은 리승만 때문이지
이게 다 반민특위 때려 잡은 리승만 때문이지
1 모든 교회 마당에 있던 신사에 참배를 하고 예배 첫 순서로 동방요배 할 것을 총회에서 공식 결의함
2 해방 후 여타 반역자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잠시 숨어지내던 교계 지도자들이 이승만과 미군정의 강력한 비호 아래 다시 모든 요직을 그대로 차지함
3 십계명 중 제 일계명을 전국교회가 공식적으로 어기고도 이승만 정권과 마찬가지로 단 한마디의 반성이나 사죄나 처벌 없이 지금까지 그대로 내려옴
즉 지금의 개신교는 그 첫단추가 완벽하게 잘못 된 거짓 엉터리임
극소수 신사참배에 반대한 목사나 평신도들은 투옥 옥사하기도 했으나 독립군들 처럼 해방 후 이들을 교단에서 모조리 쫒아 내버렸슴
4 해방 후 정치가지만 개신교 장로였던 이승만과 피난 온 목사지만 무소불위 악랄했던 서북청년단을 조직하고 빨갱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던 한경직이 손을 맞잡음
어떤 역사가도 지적한 적이 없지만 이 순간이 해방 후 한국 현대사 나아가 반 만 년 역사의 가장 치명적인 순간임!
김구나 여운형 등을 놔두고 왜 하필 미일의 앞잡이 반역자 이승만이었고 그 많은 목사들 중에 왜 하필 반공을 앞세운 가장 폭력적인 한경직이었나?
5 대통령과 대장 목사 즉 정치와 종교의 대표자인 이 둘의 강력한 만남과 이후의 반역적 행적은 반민특위 해체 반역자들의 재등장 독립투사들의 암살 사형 투옥 고문 박해 서북청년단의 민간인 살인 만행 등을 시작으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쿠테타와 독재를 거쳐 지금까지 전 분야에 걸쳐 모든 망국적 반역의 근원이 됨
6 이 둘의 만남은 민족 반역 세력과 개신교의 그 뿌리가 완벽한 하나이고 생사 공동체라는 사실을 말해줌
7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의 계보 처럼 개신교도 초대 대장인 한경직을 필두로 2대 조용기를 거쳐 현재의 김장환 등으로 지도자의 계보가 뚜렷이 이어져 오고 있슴
8 여담으로 한경직 목사는 신사참배 의혹이 평생 따라 다녔지만 끝끝내 거짓으로 부인하다가 말년에 공개 석상에서의 충격적인 실토로 그를 하늘 처럼 따르던 전국의 모든 교인들과 교계가 심각한 맨붕에 빠졌었슴
9 그리고 이 보다 더한 사실은 한경직 목사가 하나님은 절대 없고 성경은 전부 거짓이라고 가는 곳 마다 공개적으로 떠벌리고 다녔슴
이에 깜짝 놀란 주위에서 노망이라고 둘러댔지만 본인은 완전히 멀쩡하고 내 말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강조했슴
1874년3월 25일 출생
1926년4월 25일 창덕궁에서 사망 (52세)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자 추도식을 올리라고 명령함
안중근은 광패한 인민의 흉수라고 기록한 전보와 민서를 일본 본토로 조문단을 보냄
일본 가서 살어. 무시 당하면서.
난 친울후손 이딴 것 보다 이게 더 역겨움
아주 묻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새 신상 까발리겠네,
민족 반역자 자손들,
매국노 후손이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다는게 말이되냐?
독립투사 역할이라도 한다면 그야말로 조상님들께서 대노하실 일이다
너무하네 저런것들이 이나라에 살고 있구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