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엘지 에어컨 전선상태인데 1년전에는 전선에 이상이 없었을 수도 있을까요?
3년된 에어컨이 계속 말썽이라
1년전에도 고장나서 엘지측 기사가 설치상태 보고 갔는데 엘지전자 본사에서 작동 잘 되고 무상서비스는 힘들다는 말만 했고 위험에 대해서는 아무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제 지붕 올라갔다가 전선설치상태보고 까무러치는줄 알았습니다
내가 풀어헤친것도 아니고 사진만 찍어서 보냈더니 엘지에서도 현재 상태는 화재등 위험하다는건 인정했습니다
1년전에 엘지에서 보고 갔는데 왜 위험하니까 그때 유상으로라도 고치라고 경고해주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엘지에서는 1년전 전선상태는 니가 봤느냐 모르는거 아니냐고 그러네요
현재 상태가 이런데 1년전에는 멀쩡했을수도 있을까요?
1년전에는 괜찮았을수도 있다는 말이냐고 되물으니 엘지에서는 끝까지 그렇다고는 안하고
1년전 상태는 알수 없다구요! 라고만 반복합니다
이거 혹시 엘지에서 법적으로 문제될까봐 고객한테 법기술 쓰는건가요?
무상수리는 힘들더라도 위험한 상태면 고치라고 말은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거 안전고지의무 위반 아닌가요
1년만에 정상적인 전선설치상태가 저렇게 변할수도 있나요?





































또는 1544-7777에 전화해서 재설치를 요청하세요. 재설치는 서비스 항목에 분명히 있는 항목 입니다.
돈을 내겠다고 했는데도 자기들은 설치를 안한다고 합니다
상가용 대형에어컨이라 그런건지..
상가건물 공용전선이면 작업하기가 애매하겠네요
그래서 커버를 쒸워 자외선을 차단 시켜줘야 하는것
너무 절연으로 칭칭 감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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