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석 해석을 하든 잘못된 해석을 하든 정답이란 것이 없는 것에서 사이비란 것도 없음.
다만, 타인에게 조금의 해악을 끼치는 언행과 행동이라면 그것이 사이비.
헌금을 강요한다던지 믿음을 강요하는것, 전도를 강요하는 것. 기도를 강요하는것(식사자리, 잠자리) 등 그 모든 강요.
성경은 참 이상한 책. 원본이 없는 책이기도 하고, 내용상의 불합리와 상충하는 내용, 논리적 모순도 많고.
가장 큰 문제는 종교와 경전은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거. 이건 모든 종교에 해당.
예를 들어, 여호와의 선택을 받았다는 유대인 유대교인들은 아담 하와로 부터 시작되는 원죄설을 안 믿고,
삼위일체도 안 믿고, 예수와 신약을 부정하고, 주일 날짜도 다르고, 십일조 개념도 다르고,,,,
성경은 역사와 안 맞는 부분, 부정확한 부분도 많고, 모세와 솔로몬이 실존인물인지도 불명확하고
홍해의 기적도 성경 이외에 근거가 없고, 홍해라는 표현도 성경 원문에는 '갈대 바다'인데 왜 그게 홍해로
번역되었는지 의문이고.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 왜 하필 낙타? 이것도 이상하고.
밧줄의 오기 아닐까.
사이비와 정통종파 한끝차이
사실 진실한 목회자 찾는건 낙타가 바늘구뇽 통과할수 있을만큼 찾기힘들더라
난 나의본 부모님 조상님과 하나님만 믿을뿐
사이비와 정통종파 한끝차이
사실 진실한 목회자 찾는건 낙타가 바늘구뇽 통과할수 있을만큼 찾기힘들더라
난 나의본 부모님 조상님과 하나님만 믿을뿐
하지만 사이비는 그 해석 자체에서 쬐끔 틀어논게 시작이다.
혼자 공부했는데 믿음이 생겼다....종파가 없다.....
웃긴건 지도 종파 갈라져 나왔는데 다른 종파는 인정 안하고 서로 사이비라 부르더라
일반인들이 볼땐 똑같습니다.
전광훈, 손현보목사도 정식 신학교나와서 성경도 가르칩니다
소위 정통파 먹사라는 새끼들이 전광훈 손현보 이런새끼들임
처음에 종교 만들때 전부 지들끼리 모여서 작닫하다가 소설책 하나 쓰고 몰려댕기면서 믿으라고 하다가 지금의 종교가 된거 잖아
뭔 사이비 타령이야
종교란게 전부 사이비지
다만, 타인에게 조금의 해악을 끼치는 언행과 행동이라면 그것이 사이비.
헌금을 강요한다던지 믿음을 강요하는것, 전도를 강요하는 것. 기도를 강요하는것(식사자리, 잠자리) 등 그 모든 강요.
가장 큰 문제는 종교와 경전은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거. 이건 모든 종교에 해당.
예를 들어, 여호와의 선택을 받았다는 유대인 유대교인들은 아담 하와로 부터 시작되는 원죄설을 안 믿고,
삼위일체도 안 믿고, 예수와 신약을 부정하고, 주일 날짜도 다르고, 십일조 개념도 다르고,,,,
성경은 역사와 안 맞는 부분, 부정확한 부분도 많고, 모세와 솔로몬이 실존인물인지도 불명확하고
홍해의 기적도 성경 이외에 근거가 없고, 홍해라는 표현도 성경 원문에는 '갈대 바다'인데 왜 그게 홍해로
번역되었는지 의문이고.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 왜 하필 낙타? 이것도 이상하고.
밧줄의 오기 아닐까.
성경공부도 무작정 믿기 위해 하면 백날 공부애 봐야 아무런 소용없다는 것.
같은 종교내에서 밥그릇때문에 사이비라고 칭하는 거지...
만약 사이비라고 불리는 종교의 사람수가 더 많아지면 지금 불리는 단체가 사이비로 바뀔껄.....
불교는 내탓 전생에 업보가 있나보다 더 착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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