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로버가...
요즘 입맛도 너무 없고 어제는 짬뽕이 먹고 싶어서 골짝궁을 방문했는데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신장개업한 중국집을 방문해서 곱빼기 주문했다가 두 젓가락 뜨고 바로 나왔는데 리뷰는 참 기가 막히네요.
(짬뽕 귀신인데 어제의 모든 끼니가 그걸로 마무리)
홍보, 리뷰 이벤트로 장사하기 전에 기본이 되어야 하기에 저는 제가 전국에서 제일 멍청한 모지리 정비사라고 생각하며 일 합니다.
오늘 점심은 포켓몬 빵으로 때웠는데 이 놈의 고오스 스티커는 죽어도 안 나오네요.
절마 형상이 기괴하긴한데 발로그 닮아서 일단 안 버리고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DOHC16V님 제가 회신 드릴 방법을 좀 남겨주셔야...
일이 없다가 갑자기 한꺼번에 몰리고 내일도 풀방이라 죽겠네요.
저번 주는 미해결 차량들로 야간에 삽집을 했기에 시간 대비 마이너스 입니다.
다시 일하러 갑니다.
모든 국게 회원분들 행복하시길.
(폰이라 원터 짤 생략 이해 부탁 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