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서식하는 51살 아재입니다.
부산에서 1톤개인용달하고 있으며 5년전 전기트럭으로 바꾸어 타고 있습니다.
여긴1톤 카고로 서식하기엔 밥빌어먹기 타이트한곳이라 벼룩신문에 개인용달로 이력서 내었습니다.
여러군데 고만고만햔데 전화오다가 서울에 주O그룹 이라는 물류회사 이사분이라고 전화오드만여.
부산에 좋은거 몇개있는데 카고로 할수 있는일이 야간에1개 있고 전기자전거 회수 밧데리 교체인데 꽤 수입이 좋타더군요.
속으로 좋아서 낚시바늘처럼 낚여 무조건 할려 물어보니
일단 서울 강서구 사무실에 와서 서류작성하고 1200만원 내고 바로 내려가서 일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헐~~~~
아니 기본적으로 선탑해야하며 그 금액이 1년후 일하다 사고친거 없으면 일정부분 돌려줘야 하지않는가 애기하니 그런거 읍따고 하네요.. ㅎ~~~
그냥 서울구경하러 와서 수입이 좋은 일이니 1200만원만 내고가서 일하라니 ......참...
정말 그 금액에 반환없이 돈만내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와서 돈만내고 덜렁내려가는 사람이 있나요?
기본적으로 부산은 자차있고 영업용넘버 있으면 일선보증금으로
공탁 300정도 들며 1년이내 사고나 결격내역 없으면 도로 공탁금 돌려 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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