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신으면서 같이 신는 추세가 되버린거고 회사원 크록스는 그게 일반적인건 아니죠? 어떤회사가 그정도까지의 강한 유연성을?? 일반적이고 보통의 회사는 아닌데 어째 확인되지 않은
말씀을 하시나.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회사에 크로스를 신고 출근해도 되는 회사라니..
이직하고 싶네요 똑같은 연봉에 복지수준이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서 환자의 기분도 중요하겠지만, 환자안전도 중요함. 그 환자안전은, 조그만 실수에도 코드블루CPR이 발생할 수 있는 의료진에게 달려 있음. 그들이 남들보기 단정하고 각잡히게 일하는 것보다는 힘든 근무시간을 최대한 편하게 일하는 것이 더 중요함. 외적인 모습이 불만이면 연속된 당직 근무에 새둥지 머리하고 다니는 의사들 차림새도 디스해야지
편한신발 신으면 근무피로도가
적어질거고, 그만큼 더욱 환자케어에
집중할수있지 않나?
회사원들도 크록스 신고다님
회사원들도 크록스 신고다님
말씀을 하시나.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회사에 크로스를 신고 출근해도 되는 회사라니..
이직하고 싶네요 똑같은 연봉에 복지수준이면.
뭐 어디 20세기를 사는 중소기업에서 일하시나
편한신발 신으면 근무피로도가
적어질거고, 그만큼 더욱 환자케어에
집중할수있지 않나?
꼰대력개쩔어~
생얼이면 생얼이라고 시비 걸거잖냐?
안신어봐서
근데 신고벗고만 편해보이지
오래신으면 발 아프지 않나?
운동화가 훨 편함
앞도 막혀있고 뒷꿈치도 굴곡이 있어 운전할 때 편합니다. 하지만 오래 걷거나 뛰면 오히려 힘듭니다.
베란다에서 신든지.
/> 아 그런가요? 수술 받고 병실에 한 달 누워있을 때 간호사가 알려준 말이었는데 피나 수액 이야기는 안 하더라고요. 듣고보니 그러겠네요. 그러나, 그 하나만이 크록스 신는 단 하나의 이유는 아니겠지요?
크록스 자체는 편한 신발은 아님...
참 꼴갑도 가지가지네
바늘같은거 잘막아준다고함
간호사 신발 검색하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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