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양이가 성역화 됐다기 보다는 캣맘이라는 방목형 애니멀호더들이 성역화됐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긴 합니다. 고양이는 이 캣맘들 때문에 넓은 영역을 갖고 독립적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본래의 습성을 빼앗기고 자연 서식밀도의 수백배로 과밀화되어 전염병, 유전병, 영역다툼에 시달리고 죽고, 과잉 번식되어 그만큼 다량의 새끼들이 굶어죽고 동족포식되어 도태되는 끔찍한 삶을 살게 되었으니까요. 거기에 더해 고작 이 캣맘들 먹이주는 핑계나 되자고 잡혀서 배 갈리고 난소, 자궁 적출당해 봉합 후 3일 뒤 길바닥에 다시 버려져 수술 후유증, 심하면 폐사하는 신세구요.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서 이 성역을 박살내고 인간, 소동물, 고양이 학대의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금융치료가 가능하면 그게 제일이긴한데 ㅋㅋㅋㅋ
금융치료가 가능하면 그게 제일이긴한데 ㅋㅋㅋㅋ
당해보니 화나냐?
당신 가족이 다칠수도 있어요.. 다른곳도 아니고
자기가 사는 집인데 표적이 되기가 너무나 쉽죠.
댓글 읽어보면 전부 다 사이다 상황은 맞지만
누가 성질 없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참고 사는게
능사는 아니지만 때와 “장소”는 가리면서 사이다를 시전 하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진짜 생각해서 해 드리는 말입니다. ㅎㅎㅎ
군인들 보고도 군바리새끼들 이러시나
보니깐 알만 합니다
언젠간 임자 만나실 겁니다 ㅎ
현실에선 딸배일거 같은데ㅋㅋ
아까 글올라온거 봤습니다 ㅋㅋㅋ
어느날애들밥줄려고 하는데
동네 영감틀딱새끼가 해코지한라고해서 빡돌았지
바로 씹쌔끼야 죽을래하면서 너거집도알고
너거가족들다 죽여버린다고 완전겁을줬드니 그뒤로조용
한놈은 밤에 고양이밥자리뒤엎은거보고 며칠을 잠복해서잡아내서 배때지를걷어차버리고 죽여버리겟다하니 조용
씹쌔끼들아 같이좀살자 동물혐오쓰레기들아
그리고 이글쓴 씨발놈아
니애미는 살아있나
캣맘이라는 병신들이 자꾸 남의집 앞에 사료주니까 사람이 아니라 고양이까지 싫어지는거임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을 도입해서 이 성역을 박살내고 인간, 소동물, 고양이 학대의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나같음 바로 개썅년아 너도 함 당해봐라 좃같은년아 꼬우면 니서방 대꼬 와,라고 스타트하고
되로 갚아 줫을텐데
인권주의자
난민대사
캣맘
지네집에 들이는것은 극도로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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