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감정 결과 나왔습니다.
감정한 문서는 감정평가사가 순천시의 공익사업 시행 과정에서 감정을 평가한 것인데요
문서를 전문적으로 감정해주는 전문 기관에서
'감정평가사가 법원 재판부에 제출한 감정서' 에 대한 위 변조 여부 를 감정한 것입니다.
결과는 위 변조 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세입자의 물건감정한 것은 폐기하고, 집주인 토지, 건물 감정한 것은 위조하고, 기타 등등
세입자의 보상금을 공무원과 집주인 농협이 공모하여 집주인 계좌로빼돌려 횡령했습니다.
순천시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하자, 감정평가사는 공무원과 공모하여 감정평가서를 위 변조하여 제출한 것입니다.
공무원이 횡령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범죄를 또 저지를 이유가 없습니다.
세입자는 홀로 외롭고 힘겨운 투쟁을 6년 했습니다.
재산을 다 탕진하고, 자살충동도 여러번 느꼈습니다.
강도에게 돈을 빼앗겼다면 그냥 잊어 버렸을텐데,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 횡령당하니까 그냥 넘어갈수 없어서 정의를 위한 부패와 맞서 싸우는 것입니다.
일반인에게 사기를 당한 사건하고는 차원이 다른 큰 사건 입니다. 비단 공무원 1인이 저지른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이 세입자 보상금만 횡령한게 아니고, 공금도 어림잡아 수천억 빼돌렸습니다.
거대한 조직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경찰들 전부 굽실거리고, 판사들도 전부 굽실거립니다.
나라가 들썩일 정도로 큰 뉴스 인데 기자 개인은 몸사리냐고 취재 못합니다.
국민들이 대통령에게 진상규명을 요청하고, 기자회견을 열어달라고 외쳐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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