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은 휴게소에서 새 바지를 사 왔고,
기사와 함께 몸을 씻기고 새 옷까지 갈아입혀 드렸음.
비까지 오자 우산을 씌워 다시 버스에 태웠고,
기사는 더러워진 좌석을 직접 정리한 뒤 방석까지 깔아줬다고 함.
기사님이 바지값을 주겠다고 했지만
도움을 준 승객은 그것도 받지 않았음.
그 일 때문에 양산 도착이 약 30분 늦어졌고,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오픈도 늦어졌는데
그가 남긴 말은 이거였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칭찬해
보통 짜증부터 나는게 나처럼 보통사람이 겪는 보편성을 이겨내신 인격자
칭찬해
보통 짜증부터 나는게 나처럼 보통사람이 겪는 보편성을 이겨내신 인격자
경상도에서 올라오는 저런 내용 보면 믿음이 안감
아름답네....이게 나라지
도움을 준 승객은 그것도 받지 않았음.
기사 좀 잘 쓰자...기사가 싼줄....
몸이 불편한 승객이 있었고 그 분이 실수 한거고 그걸본 기사님과 양산에서 까페를 하시는
승객중 한분이 같이 도움을 준 내용이네요 특히 도움을 준 승객분은 본인이 직접 새옷까지 사서
입혀드리고 기사님이 옷값을 드린다고 하자 괜찮다며 사양하고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하신 천사같은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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