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에 중국의 유명 자동차 블로거(才神道, 차이션다오)가 BYD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의 초고속 충전 테스트 중 외부 표면 온도가 78.5°C까지 치솟았다고 주장한 이후, 해당 블로거의 SNS 계정들이 당국에 의해 '기업의 명성을 훼손하는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정지됨.
블로거는 BYD가 자신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최근까지 그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
위는 10일 전쯤 호주의 유명 전기차 관련 유튜버인 샘 에반스가 이를 비판하면서 올린 영상임. (자막 켜고 보세요)
이 영상에서는 해당 블로거의 테스트가 문제가 있으면 검증을 하면 되는거지 왜 회사와 중국 정부까지 나서 탄압을 하느냐는 비판임. 자신도 BYD에 대해서 우호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모든 행사나 리뷰에서 배제되었다고 하며 그래도 자기는 호주에 살고 호주 사람이라 계정 폐쇄는 안당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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