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조종사가 1,000억짜리 F-15K 타고 셀카 찍다가 공중에서 다른 전투기랑 부딪힘.
다행히 살아서 착륙했는데 부품 수리비만 무려8억 7,000만 원나옴.
조종사는 "동의받고 찍은 관행"이라 억울하다 시전, 결국 정직 징계 먹음.
감사원에서 부대 관리 책임도 있다며 변상금 1/10로 깎아줘서8,000만 원만 냄.(나머지는 혈세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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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으로 사고 날 뻔 했던 것도 군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지...
저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니 개나 소나 저 지랄을 하는 거...ㄷㄷ
크게 했겠구나.
크게 했겠구나.
안전불감증으로 사고 날 뻔 했던 것도 군법으로 엄하게 다스려야지...
저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니 개나 소나 저 지랄을 하는 거...ㄷㄷ
나눠 내게 다받아야지
에라이
이제는 삼군통합사관학교로 관행을 줄여야 하는 시대.
저 놈은 민항기 가지도 못하게 했어야.
사진촬영 안했다면
전역 안했다면
8000만원 비싼 인증샷으로기네스 오를듯
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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