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사건 순서대로 말하자면 골목에서 차 뒤에 주차를 하고 일을 보고 있었는데 경찰한테 전화가 와서 차가 밀착되어 있다고 내려오라고 해서 가서 음주측정기를 하고 차를 후진해서 떼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확인을 하더니 기스도 안나고 파손도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경찰에게 이럴 경우에 합의를 얼마 하냐 물어보니 본인(경찰)은 기스나도 10만원 한다고 하였습니다. 경찰이 가더니 사고? 차주가 현금으로 50만원 합의 원하길래 그건 너무 비싸다고 사진찍고 보험 접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담당직원이랑 통화를 했는데 사고 차주의 형이 공업사에 다니는데 알건 다 안다고 하면서 현금합의를 추천하는데 무조건 도장을 하면 전체 도장을 해야하고 렌트비도 무조건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경찰도 확인했듯이 기스도 없고 무피해인데 20~30주고 합의를 하는게 맞는지 너무 억울한 상황입니다.







































돈벌이 수단이 됬네
보험처리할때 기록에 남음.
되도록 현금 퉁치기로 합의보시는게 어떨지
남의 차를 어쨌든 키스했잖아요. 가해자가 뭔...그리고 경찰이 10만원이랬다고 10만원 기준으로 삼고 20~30이 비싸다고?? 그럴바엔 걍 보험처리하던가요!
보험쓰면 수리비+렌트비 100 그냥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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