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에서 27년 살다 왔습니다.
저기 예산상설시장 전체가 거의 망하기 직전 이었습니다. 5일장이나 열려야 사람들 조금 모이고 다른날은 거의 파리만 날렸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백종원이 와서 시장 살린다고 군수 만나서 지원 받고 공사하고 확 뜯어 고쳤죠. 당시에 제가 아는 지역사람도 재수좋게 매장하나 받아서 운영했었습니다.
당시 동네 지역 상인들 주민들 대부분은 백종원에게 고마워 했고 다죽어가는 예산을 살렸다고 반겼습니다. 일부는 예산이라는 지역 특성상 얼마 안가서 망할거라고 예상했고, 일부는 백종원이 소스 팔려고 장사하는거라고 그렇게도 말했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로 백종원이 사기꾼 취급 당하고 있지만 골목식당 부터 예산시장 뒤집어 엎을때 까지만 해도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상인 뿐 아니라 군민들 까지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예산시장에 가보면 음식 맛이 처음이랑 완전히 달라졌고 매장만 많지 먹잘게 없다는 분위기 입니다. 그나마 백종원이 쫓아다니면서 잔소리 할때는 국밥도 괜찮고 나름 먹을만 했는데 지금은 맛은 거의 바닥을 치더군요.
저는 백종원을 그렇게 욕하지는 않습니다. 본인 고향 지역 상권 살리고 지방 축제마다 바가지 없게끔 푸쉬하고 선한영향력도 많이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상장 이후부터 갑자기 분위기 반전되면서 욕 엄청먹네요. 사람 자체는 사악한 사람은 아니니 언젠가는 또 반전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머슴돌 뭐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가 굳이 아니라고 할 이유는 없습니다.
사장님께서는 골목식당이랑 맛남의광장 이라는 프로를 보셨을까요? 그당시 요리지식 전혀 없이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따끔에게 조언하고 농민들이 처리 못하는 못난이 감자 다시마 처리해줄때 보시면서 어땠나요? 넌 그래봐야 사악한 인간이라고 욕했나요? 저는 저사람 괜찮네 하면서 즐겁게 잘 봤습니다. 그런생각은 했습니다. 저사람 방송 너무 많이 나온다고 방송인들 저렇게 많이 나오면 꼭 뭐하나 이슈터져서 한방에 훅 가던데... 예산시장 활성화 하고 지역축제 바가지 없애고 거기까지 좋았는데 상장하고난 시점부터... 아무튼
저는 굳이 저사람을 옹호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이곳에는 늘 한쪽면만 보면서 다수에 휩쓸리는 의건들만 많길래 저도 제 생각을 얘기해 봤네요.
저는 사람 자체가 사악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머슴돌 김재환피디라는 사람이 악마화해서 이미지 나락간거라고 생각합니다 ㅋ 유심히 보세요. 예전에 녹음기 숨겨서 대화녹음하고 몰래 자기 유튜브 채널에 풀어버리더군요. 자기 방송국 인맥 동원해서 어떻게든 할거라는 식으로 말하는걸 보면 저 유튜버도 썩 좋은 사람은 아닌듯 합니다. 자기 채널이 인지도 올리려고 백종원 악마화에 물고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예산시장은 죽인게 아니라 살린거 맞습니다.
예산자체가 백종원씨 집안 마당같은곳입니다. 화교라고는 하나 굉장히 부자집안입니다. 시골은 그지역 이름을 갖고있는 고등학교가 보통 명문고입니다.하지만 다른지역과는 다르게 예산고는 국공립학교가 아니고 사립입니다. 여고도 소속되어있구요. 예산고 재단이 백종원 아버지가 이사장이였고 지금은 백종원이 이사장일겁니다.지역의 명문고에서 배출한 사람들이 동문회를 만들고 군의원 공무원 상인회 경찰 그냥 그동네의 지역유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기출신학교의 이사장인데 당연히 떠받들여지겠죠.굉장히 보수적인동네도 뼛속까지 2찍인 동네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백종원을 싫어해도 백종원이 해당지역구 군수나 국회의원 출마하면 100%당선될겁니다.
@천룡인a ㅋㅋㅋㅋ 그방송의 컨셉이 백종원이가 컨설팅해줘서 지역상권 살리자는거였는데? 이건 뭔 헛소리죠?? ㅋㅋㅋㅋ 님논리면 그 방송국 담당피디나 그방송국 사장상대로 염병을해야지 그냥 메인 출연자가 모든걸 기획하고 혼자 독단한걸로 몰아감? 진짜 논리를 어디 엿바꿔드셨나요? 백종원이 저 방송국 찾아가서 자기가 죽이는 아이템으로 시청율 뽑아줄테니 니가 세금지원받고 방송국 전부활용해서 이거 대대적으로 지원해줘~ 라고한거임? ㅋㅋㅋㄱ 저 영상의 저 피디가 진짜 피디인지 조회수뽑아먹는 렉카인지도 의심스러운게 지게 진짜로 공익으로 촬영해서 명명백백 객관적 팩트만 나열할것이지 전부 백종원이 사기친다는듯한 방향으로만 영상을 만들어놨네? ㅋㅋㅋ 아니 저 영상보는것들 전부 생각없는 병신들만 모아놓은거임? ㅋㅋㅋ 의구심이 안든다고? 좆나 웃기네 ㅋㅋㅋ
이해능력이 모자란건가??아님 독해능력이 모자란걸까?????
자기내 소속 상점 말고 다른 상점도 공짜로 막 노출시켜줘야하는거야?라고 말해서 그렇다고 말한거잖아!!!이게 이해가 안되나?
저땅이.백종원꺼야?아니잖아..예산시장이 백종원꺼야? 아니잖아!!
시에서 예산 지원하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프로그램이니 당연히 더본 소속상점이던 아니던 정당하게 똑같이 광고노출시켜줘야된다고 말한게 이해가 안되?
그리고 ㅋㅋㅋㅋ 이것좀 빼고 글써..초딩도 아니고..ㅋㅋㅋ를 도데체 몇번을 쓰는거야???
니글에 왜 반대만 달리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해지네..
성웅 이순신도 난중일기 보면...
탈영한 놈을 잡아 왔다..데려다 목을 쳤다..
쌀을 훔친 놈 세놈을 잡아 왔다..데려다 목을 쳤다...
뭔...목따기 전문가임...
전장에서 후퇴하려던 장수에게 "네가 정녕 죽고싶으냐 살고싶으냐!!" 소리쳤을때 그 장수가 죽기를 각오하고 전장으로 치고 들어가 미친듯이 싸웠던 장수와 병졸들...
그건 알고보면 진짜 전투 끝나고 목이 따여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죽어라 싸워서 이긴거임..ㅎ
그리고 첩도 있었잖음...
세종대왕도 맨날 고기만 먹고, 움직이기 싫어해서 살도 겁나 찐 뚱보였다는거 아는 분들은 다 알걸?
음식업계의 대부 이십니다
말하는게 꼭 사기꾼 같았거든
둘찍들 답다
저기 예산상설시장 전체가 거의 망하기 직전 이었습니다. 5일장이나 열려야 사람들 조금 모이고 다른날은 거의 파리만 날렸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백종원이 와서 시장 살린다고 군수 만나서 지원 받고 공사하고 확 뜯어 고쳤죠. 당시에 제가 아는 지역사람도 재수좋게 매장하나 받아서 운영했었습니다.
당시 동네 지역 상인들 주민들 대부분은 백종원에게 고마워 했고 다죽어가는 예산을 살렸다고 반겼습니다. 일부는 예산이라는 지역 특성상 얼마 안가서 망할거라고 예상했고, 일부는 백종원이 소스 팔려고 장사하는거라고 그렇게도 말했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로 백종원이 사기꾼 취급 당하고 있지만 골목식당 부터 예산시장 뒤집어 엎을때 까지만 해도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상인 뿐 아니라 군민들 까지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예산시장에 가보면 음식 맛이 처음이랑 완전히 달라졌고 매장만 많지 먹잘게 없다는 분위기 입니다. 그나마 백종원이 쫓아다니면서 잔소리 할때는 국밥도 괜찮고 나름 먹을만 했는데 지금은 맛은 거의 바닥을 치더군요.
저는 백종원을 그렇게 욕하지는 않습니다. 본인 고향 지역 상권 살리고 지방 축제마다 바가지 없게끔 푸쉬하고 선한영향력도 많이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상장 이후부터 갑자기 분위기 반전되면서 욕 엄청먹네요. 사람 자체는 사악한 사람은 아니니 언젠가는 또 반전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께서는 골목식당이랑 맛남의광장 이라는 프로를 보셨을까요? 그당시 요리지식 전혀 없이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따끔에게 조언하고 농민들이 처리 못하는 못난이 감자 다시마 처리해줄때 보시면서 어땠나요? 넌 그래봐야 사악한 인간이라고 욕했나요? 저는 저사람 괜찮네 하면서 즐겁게 잘 봤습니다. 그런생각은 했습니다. 저사람 방송 너무 많이 나온다고 방송인들 저렇게 많이 나오면 꼭 뭐하나 이슈터져서 한방에 훅 가던데... 예산시장 활성화 하고 지역축제 바가지 없애고 거기까지 좋았는데 상장하고난 시점부터... 아무튼
저는 굳이 저사람을 옹호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이곳에는 늘 한쪽면만 보면서 다수에 휩쓸리는 의건들만 많길래 저도 제 생각을 얘기해 봤네요.
저는 사람 자체가 사악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산시장은 죽인게 아니라 살린거 맞습니다.
더 나쁜 사람많지만
만만해서인지 마녀사냥느낌있음.
속내를 뜯어보면 다를바가없음
좋은 이미지를
그대로 갔으면… 대체 왜저리 사람이;;
항상 본질을 봐야 되는데
백종원이 예산 시장 살렸다고는
하지만 본인 이익을 위한 행동
입니다
아파트값 오른다고 2찍하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지금 시장보다는 나을거 같습니다.
누구를 지칭하는것일까요????
먹는거 좀 제발 공중파에서 안 해주길 바랬는데 요즘 많이 줄어 속이 시원하다.. 쳐 먹는 방송 좀 그만 해라 쉐프고 지랄이고....
전 시장이 백씨한테 혜택을 많이 줌
장사치일 뿐입니다.
예산은 본인의 고향이니 좀 더 신경쓰고
나랏돈으로 테스트를 해 본거죠.
머리가 좋은게 자신의 돈으로 테스트를
하는게 아닙니다.
프렌차이즈 사업방식을 잘 이용하는거죠.
그리고 TV에 자주 나오는
요리사,의사 등등 좆문가만 걸러도
살면서 피해 볼 일 줄어듭니다.
바쁜사람은 TV 안 나와요.
뭐가 계속나오네
자기내 소속 상점 말고 다른 상점도 공짜로 막 노출시켜줘야하는거야?라고 말해서 그렇다고 말한거잖아!!!이게 이해가 안되나?
저땅이.백종원꺼야?아니잖아..예산시장이 백종원꺼야? 아니잖아!!
시에서 예산 지원하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프로그램이니 당연히 더본 소속상점이던 아니던 정당하게 똑같이 광고노출시켜줘야된다고 말한게 이해가 안되?
그리고 ㅋㅋㅋㅋ 이것좀 빼고 글써..초딩도 아니고..ㅋㅋㅋ를 도데체 몇번을 쓰는거야???
니글에 왜 반대만 달리는지 한번 생각해보고..
사회생활 가능한지 궁금해지네..
그리고 예산에서 왕처럼 돌아 다니는게 빽
언제인지 어느날 TV에서 자주나오더만 방송국이 엄청 띄워줌.
백종원 요리사 아님. 그냥 사업가임.
근데 마치 대단한 요리실력 있는것처럼 방송이 띄워버림.
방송국도 한패.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지 오래~ 무척 오래~
ㅋㅋㅋㅋㅋㅋ
성웅 이순신도 난중일기 보면...
탈영한 놈을 잡아 왔다..데려다 목을 쳤다..
쌀을 훔친 놈 세놈을 잡아 왔다..데려다 목을 쳤다...
뭔...목따기 전문가임...
전장에서 후퇴하려던 장수에게 "네가 정녕 죽고싶으냐 살고싶으냐!!" 소리쳤을때 그 장수가 죽기를 각오하고 전장으로 치고 들어가 미친듯이 싸웠던 장수와 병졸들...
그건 알고보면 진짜 전투 끝나고 목이 따여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죽어라 싸워서 이긴거임..ㅎ
그리고 첩도 있었잖음...
세종대왕도 맨날 고기만 먹고, 움직이기 싫어해서 살도 겁나 찐 뚱보였다는거 아는 분들은 다 알걸?
알고보면 영웅은 없다니까.....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