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의 혹세무민이 난무하는 세상
홍사훈이 진행하는 방송 오래전 부터 들어 왔기에 홍사훈의 인성을 익히 아는데
저널리즘의 의미를 잘 느끼게 해주는 우리 나라에서 몇 안되는 저널리스트이다.
장인수는 최근에 알았는데 장인수가 출연한 방송 계속 들어보고 그리고 이 사람의 방송 철학을 들어 보니
앞으로 우리 나라의 걸출한 저널리스트가 될것이라 예상한다.
그리고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인상에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데
대부분 사람 인상에서 그 사람이 가진 선의가 나온다.
두 사람 다 인상도 굉장히 맑다
그 누구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이런 인물들이 정치계에 많이 나와야 하는데




































홍사훈,장인수 같은 방송인에 많은 국민들이 호응하고 신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ㅎ
이런 개소리하는 놈들이 믿음이 간다는 수준 참..
알정찍 푯말든넘이나
노랑개배들고 설쳐대는 무식한 할배 할매 보고 알아봤다
털천지니 털레반이니 뭐니 하면서
온갖 혐오의 이미지를 덫칠해서 영향력을 감쇄시키기 위해
네들이 조롱 하고 있지만
네들도 스피커의 힘을 아는거지
자발적 가스라이팅 비참하네
국무회의 생중계만 봤어도
팀김어준이 얼마나 날조 개소리 했는지 다 안다
김어준 공격하는 애들이 어느쪽인지는 확실하지^^
댓글 그만 달고 일찍 자~
이제 곧 12시다~
장인수 홍사훈 비판글 누르면 추천수가 줄어듬
뭐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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