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거짓으로 선동하지 마세요. KBS1의 '환수된 친일파 땅 후손들이 다시 사'란 제목의 자극적인 선동 기사는 자세한 진행상황을 알면 지극히 정상적 거래입니다. 논란된 토지는 친일파 신우선 후손이 친일재산환수법에 의해 국가귀속된 땅을 조상의 묘소가 있다는 이유로 400만원 수의계약으로 2011년도에 다시 매입했습니다. 국유재산법 제40조(처분의 방법) 3항 16호에 사유지에 설치된 국가 소유의 건물이나 공작물로서 그 건물이나 공작물의 위치, 규모, 형태 및 용도 등을 고려하여 해당 재산을 그 사유지의 소유자에게 매각하는 경우에 해당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법률과 시행령에 문제가 있어 지금은 해당 조항은 폐지(삭제)되었지만, 당시에는 합법적이었습니다.
모든 재산 다 몰수해라.
모든 재산 다 몰수해라.
사실 정권 잡는 목적이 그거라. 언론도 콩고물 떨어지기 때문에 엄청 국힘 밀어 줌. 찍어준 20대. 70대 층만 더 가능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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