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아마도
술은 회사 회식에서 싸바싸바? 알랑방구?
잘보여야하고 그래야 편하거든요. 주는데로 넙죽넙죽 받아먹어줘야 예쁘게 봐줬던 그런거 같구요. 저도 넥타이 머리매고, 두루마리휴지로 목도리하고 헤드뱅잉 많이 했음니다ㅎ
담배는 중간중간 담배피러갈까?하면서 같이 가는게 친분쌓기도 좋고, 담배 피우면서 의외로 중요한 대화 많이 합니다. 담배 끊고도 다들 담배피러가면 왠만하면 따라갔습니다. 같이 얘기듣고 노는데 술자리도 중요하지만 담배피우는 곳에서 훨씬 중요한 얘기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 안따라가면 왕따까진 아니어도 소외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회식문화는 많이 달라졌지만 담배 같이 피우러가는 유대관계는 무시 못한다 생각합니다.
회사와는 사뭇 다른곳에서 일했는데 아마도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가끔 티비에 옛날 군대 자료영상 나올 때 보면 이등병이 행보관 얼굴을 하고 있음...ㄷㄷ
근데 확실히 요즘엔 정신연령도 보이는 외모 만큼이나 낮아진 거 같긴함...케바케지만...
어깨의 무거움.
아마도
술은 회사 회식에서 싸바싸바? 알랑방구?
잘보여야하고 그래야 편하거든요. 주는데로 넙죽넙죽 받아먹어줘야 예쁘게 봐줬던 그런거 같구요. 저도 넥타이 머리매고, 두루마리휴지로 목도리하고 헤드뱅잉 많이 했음니다ㅎ
담배는 중간중간 담배피러갈까?하면서 같이 가는게 친분쌓기도 좋고, 담배 피우면서 의외로 중요한 대화 많이 합니다. 담배 끊고도 다들 담배피러가면 왠만하면 따라갔습니다. 같이 얘기듣고 노는데 술자리도 중요하지만 담배피우는 곳에서 훨씬 중요한 얘기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 안따라가면 왕따까진 아니어도 소외되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회식문화는 많이 달라졌지만 담배 같이 피우러가는 유대관계는 무시 못한다 생각합니다.
회사와는 사뭇 다른곳에서 일했는데 아마도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거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술 못마시면 병신취급해서 어쩔 수 없이 술더 마셔야 했고...
가끔 티비에 옛날 군대 자료영상 나올 때 보면 이등병이 행보관 얼굴을 하고 있음...ㄷㄷ
근데 확실히 요즘엔 정신연령도 보이는 외모 만큼이나 낮아진 거 같긴함...케바케지만...
그걸 안다면^^
그 시절 군대 방식대로 지금 애들 겪는다면 그때랑 똑같을 거유~
요즘애들은 개꿀빠는 애들인거쥬^^
하필 일산이 되셨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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