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비싸다고 할수 있지만 여긴 시간이 무제한 입니다. 동네 키즈카페 가보세요. 보통 2시간 시간제한있고 놀이기구도 별로 없지만 여긴 정말 놀꺼리가 많습니다. 3돌된 딸아이랑 4시간 놀았는데 그날저녁먹고 바로 뻣었습니다. 실내에서만 놀아도 덥지 않고 괘적하고 어른들도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외부음식 반입한되는 키카 많은데 여긴 외부음식 반입가능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전기세’를 ‘전기를 사용하고 내는 요금을 세금처럼 여겨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라는 말이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언어 현실을 반영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전기세’를 틀린 말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받을거 다받고 장사잘만 하시는거 같은데..
예전에도 입장이 무료랬는데 입장만 공짜로해서 뭐하라고요? 남들타고노는거 구경하라고요? 놀이기구는 다 돈내는거였는데..
할인 적용하면 애버랜드가 더 저렴하다하는데, 왜 주기적으로 글이 올라와서 칭송만 받으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삐뚤어진 놈이라 그런건지 참..
그리고 전기세3000만원은 무슨의미인가요? 전기세 많이내서 채무형님 고생한다?
예전에 아이들 데리고 갔었는데
솔직히 몇개 타면 어지간한 놀이공원 자유이용권값나오던데요
아이둘 데리고가서 1-2시간놀고 10만원 넘게 쓰고왔으니까요
취지가 좋기는한데 즐기러 방문하는 손님들한테 사정을 알아달라고허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식당가면서 사장님 사정 생각해서 돈 더주고 오고 그러진 않으니까요
경영이 어려우면 문을 닫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즐길곳이 없어서 못노는 그런세상은 아니니...
입장료가 비싸다고 할수 있지만 여긴 시간이 무제한 입니다. 동네 키즈카페 가보세요. 보통 2시간 시간제한있고 놀이기구도 별로 없지만 여긴 정말 놀꺼리가 많습니다. 3돌된 딸아이랑 4시간 놀았는데 그날저녁먹고 바로 뻣었습니다. 실내에서만 놀아도 덥지 않고 괘적하고 어른들도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외부음식 반입한되는 키카 많은데 여긴 외부음식 반입가능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갈만해요!
그 이상은 서울랜드,롯데월드,에버랜드 추천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2번정도 다녀왔는데 3번째부터는 망설이게되고 4번째부터는 그냥 다른 놀이동산 갑니다.
대형키즈카페처럼 꾸며놓은 곳은 입장은 무료입니다. 다만 아이들이 엄마아빠 손을 이끌고 떼쓰는 혹할만한
시설물은 전부 유료입니다.
외부에 바이킹이나 회전목마같은 많은 탑승물이 있는데! 전부 유료입니다 (입장료외 별도결제 해야함!)
대형놀이공원에 비해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번 탑승하면 에버랜드 롯데월드 귀싸대기
날릴만한 금액 나옵니다.
두리랜드 한번도 안가보고 임채무 아저씨 불쌍하다고 도와줘야된다고 글다시는분들 많은데
한번 가보시면 확 이해가 되실꺼에요! 장사가 안되는곳은 분명 이유가 있는 겁니다.
예를들면 음식점이 하나 있는데 가격도 다른곳과 비슷하고 실내인테리어도 무난하고 서비스도 무난합니다.
다만 음식맛도 그저 그렇고 이동거리도 멀고 특색이 없는 식당이 있는데 그식당 자주 가실것 같으세요?
그식당에 또 가실것 같으신가요? 두리랜드는 그런곳입니다.
무료자원봉사 하는곳도 아니고 기부하는곳도 아니고 그냥 저기도 돈벌라고 놀이동산 사업하는 곳입니다.
방송이나 언론쪽에서 두리랜드를 계속해서 노출해주는건 임채무씨라는 연예인이 사업을 하고있으니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만한 소재와 휘소성이 있으니 계속해서 노출해주는것 같습니다.후원하시는분들도
있으시고... 사업은 벌려놓았는데 아이템은 저무는 사업이고 발전가능성은 없고 경쟁자들은 치고 나가고
망하기 싫어 추가투자하여 아이템에다가 옵션을 달아 내놓았는데 그것마저 사장되고 상황은 악화되니
사업자의 처지와 감성으로다가 한번더 한번더 호소해보자! 계속해서 그런 모습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연인들이 갈만한곳은 아닙니다. 대형놀이공원이 부담스러우시면 차라리 인천 월미도 가세요!
놀이공원이 경기도 장흥쪽에 있는데 주변에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 야외수영장 좋은곳 많아요!
계곡쪽은 불법계곡 상가들 다 박살나고 그나마 남은곳은 반려견 동반 계곡상가들이여서
개오줌 털 계곡따라 흘러 내려갑니다. 계곡쪽은 아이들포함 성인 놀만한곳 없습니다.
개를 자식처럼 사랑하는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내 개를 자연계곡에 풍덩!
선의로 베푸는건 좋다만
능력 범위 안에서 해야지 이건 그냥 무모함이잔아
전기료(예스)
말뽄새좀 어떻게 해보쇼
맨날 대단하다 어쩌다 하지 말고
보배형들이 후원좀 해주세요
맨날 돈많다고 이재명지원금 제외대상이라고
자랑질들 하시더니
키180이상 과체중 자지 1819 50분
연봉1억 우습게 넘는
4050 전라도 보배형들이
조금씩만 도와주면
돈 안 부족 할 것 같은디 ....................................
전기료(예스)
공기업 직원들 끼리 월급 뺏기(예스)
공기업은 성과급으로 따로 빼놓는 돈이 없음...
안녕하십니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전기세’를 ‘전기를 사용하고 내는 요금을 세금처럼 여겨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라는 말이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언어 현실을 반영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로 풀이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전기세’를 틀린 말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qna_seq=331553
세금은 사람들이 사회를 함께 운영하기 위해 공동으로 부담하는 비용이지만 개인이 부담하고있으니...
결론 전기료가 맞다
노노 아님 틀림 ×
예스 맞음 한글이 있구만 ㅇ
소인 3만원?
예전에도 입장이 무료랬는데 입장만 공짜로해서 뭐하라고요? 남들타고노는거 구경하라고요? 놀이기구는 다 돈내는거였는데..
할인 적용하면 애버랜드가 더 저렴하다하는데, 왜 주기적으로 글이 올라와서 칭송만 받으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삐뚤어진 놈이라 그런건지 참..
그리고 전기세3000만원은 무슨의미인가요? 전기세 많이내서 채무형님 고생한다?
제가 안가본 키즈카페가 없는데 다른덴 2시간 시간제한두고 사람에 치여 부딪히고 난린데 여기는 공간 넓고 특히 직원들 친절하고 아이들 다칠까봐 보호되는 시설 다 세심해요.
마인드 자체가
결혼은 했음?
혹시
키즈카페 가봤음?
그냥
집구석에서
혼자 노시길...
때돈벌겠내
놀이공원 좋은데 많으니 상대적으로 손님이 적은거고 무료 입장은 이재용도 안하는거고
좀 거시기 합니다
난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댓글 창궐하시는 개쓰레기급 훌륭하신분들 한번 뵙고 싶어짐...
저렇게 하는데 단돈 10원이라도 보태줘봤나 아니면 놀이기구를 쳐 만들어주는데 조립질이라도 해봤나..
사람새끼인가 싶음 진심으로ㅎㅎㅎㅎ
이렇게 싸재끼는 글들보면 훌륭해서 실거주지 알아내서 오픈시켜보고싶음
법도 좆같은데
심술이 아니고 열등감입니다.
참으로 못났죠.
태양광,ess 유치해야 하는거 아닌가..
솔직히 몇개 타면 어지간한 놀이공원 자유이용권값나오던데요
아이둘 데리고가서 1-2시간놀고 10만원 넘게 쓰고왔으니까요
취지가 좋기는한데 즐기러 방문하는 손님들한테 사정을 알아달라고허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식당가면서 사장님 사정 생각해서 돈 더주고 오고 그러진 않으니까요
경영이 어려우면 문을 닫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처럼 즐길곳이 없어서 못노는 그런세상은 아니니...
어떻게 유지가 되는거죠?
한 두 해도 아니고 몇년동안, 빚, 이자, 인건비,시설비, 수리비...
입장료만 받아서 저게 유지되는건지
애들 둘 대리고 잠깐 다녀오면 기본 5만원은 무조건 넘고 음식 먹고 음료 한 잔 먹음 8만원..
선의로 베푸는건 좋다만
능력 범위 안에서 해야지 이건 그냥 무모함이잔아
나와 다른 사람이구나 하고 이해하고 넘겨야죠
그 이상은 서울랜드,롯데월드,에버랜드 추천합니다.
아이들 데리고 2번정도 다녀왔는데 3번째부터는 망설이게되고 4번째부터는 그냥 다른 놀이동산 갑니다.
대형키즈카페처럼 꾸며놓은 곳은 입장은 무료입니다. 다만 아이들이 엄마아빠 손을 이끌고 떼쓰는 혹할만한
시설물은 전부 유료입니다.
외부에 바이킹이나 회전목마같은 많은 탑승물이 있는데! 전부 유료입니다 (입장료외 별도결제 해야함!)
대형놀이공원에 비해 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번 탑승하면 에버랜드 롯데월드 귀싸대기
날릴만한 금액 나옵니다.
두리랜드 한번도 안가보고 임채무 아저씨 불쌍하다고 도와줘야된다고 글다시는분들 많은데
한번 가보시면 확 이해가 되실꺼에요! 장사가 안되는곳은 분명 이유가 있는 겁니다.
예를들면 음식점이 하나 있는데 가격도 다른곳과 비슷하고 실내인테리어도 무난하고 서비스도 무난합니다.
다만 음식맛도 그저 그렇고 이동거리도 멀고 특색이 없는 식당이 있는데 그식당 자주 가실것 같으세요?
그식당에 또 가실것 같으신가요? 두리랜드는 그런곳입니다.
무료자원봉사 하는곳도 아니고 기부하는곳도 아니고 그냥 저기도 돈벌라고 놀이동산 사업하는 곳입니다.
방송이나 언론쪽에서 두리랜드를 계속해서 노출해주는건 임채무씨라는 연예인이 사업을 하고있으니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만한 소재와 휘소성이 있으니 계속해서 노출해주는것 같습니다.후원하시는분들도
있으시고... 사업은 벌려놓았는데 아이템은 저무는 사업이고 발전가능성은 없고 경쟁자들은 치고 나가고
망하기 싫어 추가투자하여 아이템에다가 옵션을 달아 내놓았는데 그것마저 사장되고 상황은 악화되니
사업자의 처지와 감성으로다가 한번더 한번더 호소해보자! 계속해서 그런 모습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연인들이 갈만한곳은 아닙니다. 대형놀이공원이 부담스러우시면 차라리 인천 월미도 가세요!
놀이공원이 경기도 장흥쪽에 있는데 주변에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 야외수영장 좋은곳 많아요!
계곡쪽은 불법계곡 상가들 다 박살나고 그나마 남은곳은 반려견 동반 계곡상가들이여서
개오줌 털 계곡따라 흘러 내려갑니다. 계곡쪽은 아이들포함 성인 놀만한곳 없습니다.
개를 자식처럼 사랑하는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내 개를 자연계곡에 풍덩!
보육원에 빵 한쪽 치킨 한조각이라도 기부 해본적 있어?
비싸니 어떠니 뭔 말들이 많아
조카들 데리고 갔었고
결혼후 애들데리고 몇번갔었음
초딩저학년까진 놀기좋아요
가격이 비싸다고 느낄수있는데
오전일찍가서 풀로 놀면 비싼것도아님
요즘 키즈까페 추가요금 붙으면 돈더나옴;;
두세시간말고 종일놀리고싶다 하면 괜찮습니다
시설보고 이거 전기세 감당이되나 했는데
역시나 많이 들어가는군요
솔직히 안가본 사람들을 몰라요.
한번 가보면 왜 사람들이 안오는지를~~
누가 하라고 시킴?
저정도 입장료면 갈곳이 넘칩니다
시설도 시설이고 사진찍을 많한 곳도 없음
너무 낙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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