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윗층에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자꾸 시비를 털면서 말걸고, 오늘은 현관문을 열어놓은채로 트롯인지 뽕짝인지 음악을 틀어놔서 복도에 울리더라고요
어머니로부터 진작 이 아줌마에 대해서는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고 듣긴 했습니다.
유부남이랑 오랜기간 만나온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불륜 하다가 상대 와이프가 죽었고 그러고도 계속 만나오고 있다네요. 이런걸 당당하게 말하는게 어머니는 싫기도 하고 그 아줌마 말투가 사람 기분나쁘게 지적질하여 어머니가 더이상 안만난다고 헸습니다.
이웃주민으로 몇번 같이 밖에서 밥을 먹었나보더라고요
정신이 아프셔서 정신병원 입원도 했다는데 저랑 마주친 두번 계속 짜증나게 시비조로 말을 거는데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밖에도 안나온다고 "***호는 밖에도 안나오고 말이야!! 짜증나" 이 소리를 저번이랑 오늘 두번이나 들었고요
제 차가 파손이 좀 있는데 생활고 상태라서 자부담 비용도 없어서 수리도 못하고 있는데 차 안고친다고 이걸로도 두번이나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어머니랑 그 아줌마랑 활동 시간대랑 다른거지 본인 눈에 안보인다고 집에만 있는 사람 취급도 웃기고요
이 아줌마 너무 기분 불쾌하게 해서 따지려가가 어머니한테 찾아가서 뭔짓이라고 할까봐 참고 있는데 너무 짜증나요.
오늘도 이 아줌마 문 열어놓고 음악 듣다가 제가 오는 소리 듣고 일방적으로 기분나쁘게 시비를 걸더라고요
가끔 저렇게 문열고 음악 틀어놓는다는데 미친거 같아요
어머니가 따지거나 그런거 못하는 성격이신데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답 안해도 계속 혼자 말걸고 시비걸 사람이거든요
관리인이 있긴 한데 관리인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
음악을 그렇게 문 계속 열어두고 트는것도 민폐인데, 주차장에 있는 나뭇가지랑 나뭇잎을 막 옮기건데 그런 행동도 넘 이상하고요
복도에 뭐 놔두면 누가 치운다고 관리인이 경고 문구도 써놓았는데 그것도 그 아줌마 짓일것 같아요
이 아줌마 확 돌아서 뭔짓이라고 할까봐 겁나요
다시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시지 왜 저런 민폐짓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 불가이네요
어떤 대안이 좋을지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할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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