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25259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저렇게 오래 있기도 힘들지만
항공기 하늘에 떠 있을때
온도 몇도 인지 아나?
죽엏을 수도
그리고 갑자기 LA세관?
4일만에 도착한 곳은 고향 영국이 아닌 미국 LA공항 화물창고...
상자를 뜯자 마자 온몸이 마비되고 눈과 입에 피을 흘리는 청년이 나와 공항이 발칵 뒤집혔으며
미국FBI와 이민국이 출동해 밀항 및 테러 혐의 조사 했으나
사정이 너무 딱해 처벌 없이 영국으로 강제 추방...
1960~1970년 때까진 승객이 비행기를 탈때에도 힌분증 확인이나 몸수색이 매우 허술했습니다.
심지여 칼이나 권총을 가방에 넣고 타도 안걸리던 시절 여객기 납치 사건이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일어났음
항공사는 피해자이자 분노 상태...보안 규정을 위반하고 밀항을 저지른 범죄자
미안해 하기는 커녕 그 청년를 고소하고 호주로 다시 추방해 버리겠다고함.
1등석 제공의 진짜 정체....
그를 가엽게 여긴 미국의 범죄전문가나 항공사가 선의를 베푼게 아님
이 황당하고도 슬픈 사건이 전 세계 뉴스로 대대적으로 보도되자
영국의 한 항공사 "자사 홍보용 마케팅" 목적으로 비행기 표를 전액 기부한 것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