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미션중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기 미션..
청천벽력같았던 요리미션을 받고나서 무엇을 해야할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 첫째가 볶음밥을 꼭 만들고 싶다 하더군요
태어나서 요리라고는 몇번 안해봤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레시피대로 아이들과 역할분담을 하며 따라해봤습니다
야채, 해산물 다듬기 볶기 : 첫째
햄 다듬기 볶기 : 둘째
칼과 뜨거운 열을 사용해야 하는 요리라 옆에서 긴장하며 철저히 관리감독하에 요리미션 진행했습니다
(혼자하는것처럼 보여도 옆에서 잘 지켜보고 통제했습니다)
아내의 도움 없이 아이들과 아빠가 함께 처음 요리를 해봤는데 레시피가 황금레시피인지 아이들이 직접 참여했던 요리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우리가족의 먹거리를 책임져주는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해준 미션이였습니다


















































거 너무한거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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