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아파트와 상가를 분양하던 향동지구
운빨로 코인판에서 살아온 나는 신이 나를 도와
준다 생각해 자신감이 넘처 흐르고 있었다
그 자신감은 영혼까지 팔아먹으면 풀대출 4억을
받아 7.5억짜리 1층 상가를 구입후 5년이 지났다
4억에 분양했던 고양시 아파트는 10억이 되었고
7.5억에 분양한 내 상가는 3.5억이 되었다 그것도
희망가다 시세는 없다
이 무슨 엿같은 상황인가 날 도와주던 신은 지금
나에게 왜 이런 고통을 주는가 내 몸은 노화가 심
각하게 오는건지 쉰내가 점점 더 강해진다
유일한 희망인 미국주식도 1억이 녹아서 증발
했다 주위에 잘난맛에 겁을 상실한놈이 있다면
상가추천을 해줘라 효과는 만족할 것이다
1년만 지나도 착해진 눈을 볼수있을 것이다





































임대료가 비싸서ㅜ그런지몰라도 우리 아파트 상가만 봐도 그럼 부동산 2개남고 거의 공실인데..
남이 내돈 먹는건 죽일놈?
어처구니가 없어서
님은 꼭 성공할듯~~
어떤분은 수원광교 신도시 생길때
여기 오피스텔 2채 구입 주변 아파트 한채값임..
아파트는 지금 20억을 넘고 있음 오피스텔은 가격 그대로 ...
그래도 지하철역생기고 조금은 올랐지만 아파트 따라가지 못함
그리고 지금 여기 광교보면 상가들 공실 많음...
아니 빈상가 보다는 조금이라도 싸게 하면 세입자 있을거 아니야 생각하지만
싸게 받으면 그만큼 상가의 가치가 하락하는것임
5억에 상가를 매매했다 하면 보통 보증금 2천~3천에 월세 150~200만이 시세임
그런데 세입자가 없다고 싸게 1천에 150만이라도 받자 라고 세놓으면
내상가의 가치는 3억7천 되는것임 월세 조금 받자고
내 상가의 가치가 1억3천이 떨어지는것임 매매가격이 하락하는것임
그래서 세입자가 없어도 그냥 공실로 유지하는것임
요즘 자영업자가 많이 망하는 이유도 있지만
상가가 공실 유지하는 진짜 이유는 가격을 낮추면 내 상가의 가치가 떨어져서
그냥 공실 유지하는것임.....
하필 유동인구 없는 아파트 상가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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