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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하의마트러가요 26.08.24 09:51 답글 신고
    아침부터 이런거 올리기 없기..ㅠㅠ
    답글 2
  • 레벨 원사 2 조카크레파스십팔새기 26.08.24 09:53 답글 신고
    진짜 아침부터 이런 거 올리지 마요....ㅠ.ㅠ
    작디작은 손녀 한살때 손을 만지면서 돌아가신 울엄마 보고싶어.....ㅠㅠ
    진짜 불효한 아들에게 "엄마"라는 단어는 펑펑 울게하는 치트키 인듯.....
    답글 0
  • 레벨 원수 하의마트러가요 26.08.24 09:51 답글 신고
    아침부터 이런거 올리기 없기..ㅠㅠ
  • 레벨 중령 3 훌떡빠라삐리뽕 26.08.24 12:13 답글 신고
    하의님은 치마만 올리세요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8.24 13:42 답글 신고
    형 형이 이런

    호주산 청정한우같은 댓글을다니
    어티기 해아할지 답을 못달것어
    정신차려형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안댜
    티비에 나온닷말얅!!!
  • 레벨 원사 2 조카크레파스십팔새기 26.08.24 09:53 답글 신고
    진짜 아침부터 이런 거 올리지 마요....ㅠ.ㅠ
    작디작은 손녀 한살때 손을 만지면서 돌아가신 울엄마 보고싶어.....ㅠㅠ
    진짜 불효한 아들에게 "엄마"라는 단어는 펑펑 울게하는 치트키 인듯.....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8.24 09:54 답글 신고
    아쫌 아침부터 ㅜㅜ
  • 레벨 중장 비트겐슈타인 26.08.24 09:56 답글 신고
    ㅜㅜ 아고...
  • 레벨 원수 돌이킬수없는약속 26.08.24 10:03 답글 신고
    도실낙 ㅠㅠ
  • 레벨 병장 RomanceJk 26.08.24 10:05 답글 신고
    도실낙.. 와ㅏ눈물나네요...
  • 레벨 대령 1 미스터선샤인머스켓 26.08.24 10:28 답글 신고
    왜 엄마들은 그 마음을 헤아릴 때가 되면 곁에 안계시는건지???

    그래서 더 그리움에 사무쳐 눈물나게 하는 그이름 '엄마'.
  • 레벨 대위 3 수빈형준예빈 26.08.24 11:05 답글 신고
    울 엄니도 돌아가신지 어느 덧 16년.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나의 어머니.

    ㅜㅜ
  • 레벨 하사 1 븅신을보면짖는개 26.08.24 11:06 답글 신고
    ㅜㅜㅜㅜㅜㅜㅜㅜ
  • 레벨 준장 다시칸 26.08.24 11:06 답글 신고
    나도 늦둥이라 부모나이가 많았지..
    초등학교때도 학교 안오시긴 했는데,중학교입학하니 와보고싶은 마음이 있으셨나봄..
    근대 어머니건강이 안좋아서 큰엄마를 대신 보내셨음(엄마나이도 많아 챙피했는데,더나이많은 큰엄마를 보내시다니;;)ㅋㅋㅋ
    지금은 추억꺼리가 된 에피소드~~~ㅋㅋㅋㅋ
  • 레벨 중사 1 본부장8 26.08.24 11:14 답글 신고
    그 땐 무슨 근자감으로 울엄니를 챙피해 했을까?
    뭐가 그리 잘낫다고....그 근자감 역시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서 키워주셨기에 생겨나는 것이거늘....
    지금은 자랑스럽게 모시고 다닐텐데, 다리아프시면 업고 다닐 수 도 있겠건만....
    왜 그리 일찍 가셨냐고 투정 부릴 수 조차 없기에 눈물만.....
    엄니~~~~
  • 레벨 병장 리스테린민트향 26.08.24 11:37 답글 신고
    월요일 아침부터 왜 이러냐..ㅠㅠ
    만화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어머니 글씨 보니 눈물이..ㅠㅠ
  • 레벨 대장 날아오르자9 26.08.24 11:52 답글 신고
    좋는글 잘 봤어요 추천
  • 레벨 하사 1 nzel 26.08.24 12:02 답글 신고
    아 ... 점심먹으러 가야하는데 눈물이...

    ㅠ_ㅠ
  • 레벨 원수 검둥개 26.08.24 12:41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8.24 13:09 답글 신고
    울 집사람은 요리를 못합니다.
    이런거 볼때마다 가끔 애들한테 얘기합니다.
    "와... 니들은 나중에라도 엄마음식 생각나서 울일은 없것다?"
    애들이 끄덕 뜨덕 하더군요.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8.24 13:43 답글 신고
    보구싶다 엄마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08.24 14:18 답글 신고
    ㅠ.ㅠ 엄마...전화 드려야겠다..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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