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돈을 더 쓰는 친구 있었음.
근데 평소에도 더 쓰는 돈 때문인지 친구들을 은근히 하인취급 함.
모든 일에 돈으로 떼우며 거들먹거림.
예를들어 자기 차 두고 항상 들러서 태워가라고 함. 심지어 거슬러 가야하는 친구한테도 태워오라하고 유류비, 톨비 지가 냄.
지금은 손절.
예전에 여러 모임 총무를 맡았었는데 총무일은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욕먹는 자리인게 총무 입니다. 단체로 식당 이나 숙소 예약하려면 맛집, 인원 규모, 메뉴, 지역 안배 등등을 정해야 하는데 꼭 맛이 없네, 숙소가 너무 멀고 산골짜기에 잡았네 등등 핀잔 아닌 핀잔 주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식당 예약하고 숙소 잡고 하는 일 등이 뚝딱하고 해결되는 줄 알죠. 신경 써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돈은 고사하고 일정 준비하느라 수고 했다는 말이 어찌나 고맙던지....ㅎ
근데 평소에도 더 쓰는 돈 때문인지 친구들을 은근히 하인취급 함.
모든 일에 돈으로 떼우며 거들먹거림.
예를들어 자기 차 두고 항상 들러서 태워가라고 함. 심지어 거슬러 가야하는 친구한테도 태워오라하고 유류비, 톨비 지가 냄.
지금은 손절.
그친구가 손절한게 아니구요????
나같음 맨날 태우러감
나만그래???
그 친구한데 선물을 해주던지
공개하고 한턱 쏘던지
일단 다른 친구들한데는 말하지말고 있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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