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DJ />
그런 선입견은 옳지 않습니다.
있는 팩트만 이야기 하심이 옳습니다.
팩트는 갓재명 찬양하는 사람들이 돈 잃으면 근조화환 보내고, 지지율 떨어지는 것 보면 배신한다. 이게 팩트입니다.
갓재명 지지자들 중에 지지율 떨어진 비율만큼은 한마디로 돈 걸리면 배신한다.라는 논리가 입증된 것이죠.
저희는 3남2녀 입니다.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투병하실때 작은형님이 간병하셔서 집을 작은형님이 상속 받으셨고
어머님이 올해 돌아 가셔는데 큰누님이 모시고 사셔서 조의금 및 나머지 유산 다 상속 받으셨네요.
모든 형제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네요.
형제끼리 돈 문제로 한번도 다툰 적이 없네요
형제들 순서대로 잘 살아야 집안에 질서가 잡힌다~ 큰집이 못 살면 집안행사 엉망 되더라~ 동생들 불만에 ~ 내가 형제모임 관광 다 준비했으니까 몸만 와서 놀다가랑~ 장소 일정 다 준비했으니까~ 비용은 똑같이 나누고 불참인원은 용납하지 않는다~ 누가 군말없이 따를까~ 동생한테 매번 얻어 먹는것도 자존심 상하고
요즘은 어떤지 몰라도..예전엔 상가집에서 날새는 경우 허다해서..
많이 봤음..
죽은사람은 죽은사람이고 그나마 남은 우리네 가족사 잘 잡아줄 사람 말 들으멸 되는거죠.
주식 상승장일 때 너도 나도 역시 갓재명 하더니 주식 폭락하니까 지지율 떨어지고 근조화환 보내는 것 봐..
돈 앞에서 인성 드러나는게 확실 함
보배대깨들임
그들은 하락장일땐 국민 개개인을 희롱함
근조화환같은거 안보냄..
우덜편은 형보수지 음주전과자라도 찬양하는놈들인데...
/> 그런 선입견은 옳지 않습니다.
있는 팩트만 이야기 하심이 옳습니다.
팩트는 갓재명 찬양하는 사람들이 돈 잃으면 근조화환 보내고, 지지율 떨어지는 것 보면 배신한다. 이게 팩트입니다.
갓재명 지지자들 중에 지지율 떨어진 비율만큼은 한마디로 돈 걸리면 배신한다.라는 논리가 입증된 것이죠.
요즘은 어떤지 몰라도..예전엔 상가집에서 날새는 경우 허다해서..
많이 봤음..
사실이라면 진짜 행복한 집안이다
어머님 보내 들였는데
다 정리하고 남은 돈이 2천만원....
제일 장님이 어렸을때 교통사고로 장애가 있으심....
그래도 어머님 끝까지 모시고 살았음..
다들 장남이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데
딱 한마디 하심...
이 돈은 어머님이 주시는 마지막 우리들의 용돈이다
그러니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형제가 5분이심...
그냥 싸울일도 없고 뭐할것도 없음 ...
잘살면서 돈욕심 장난 아니더라구요..
알수없는 힘이 느껴지는데...
뼈대가 다른집안이신듯
우리 집안이랑 비교되니 괜히 눈시울이...ㅠ.ㅠ
재산도 얼마없으면서 그래 싸웁디다
할머니 살던 집 5000만원때문에. 7남매 난리남..
서로 손해본거 얘기함..
유산필요없다는분은 큰형님1분, 고모1명이고
손자들 없을때.. 분위기 십창났다고함.
장례식때 저렇게 되버린
가족간의 연락. 인사 다 사라졌다고함
아버지께서 폐암으로 투병하실때 작은형님이 간병하셔서 집을 작은형님이 상속 받으셨고
어머님이 올해 돌아 가셔는데 큰누님이 모시고 사셔서 조의금 및 나머지 유산 다 상속 받으셨네요.
모든 형제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네요.
형제끼리 돈 문제로 한번도 다툰 적이 없네요
그냥 멋있어..
이유없이 멋있어..ㅜㅜ
유류분 청구소송 소장이 집으로 올수도 있음.
너무 감동파괴인가 ㅋㅋㅋㅋ
다신 안봄.
내돈 10원이라도 이모식구들 목구멍이든 주머니든 들어가면 우리집안 몰살시킨다했네요.
돈몇푼에 추잡하게 살지맙시다
문제는 각자의 와이프들이...
그중에 우리집이 손님이 제일 없엇음
엄마 돌아가시고 옷가지들 태우려 꺼내고.. 하나하나 주머니 뒤지니 현금이 이십만원인가? 있어서
모든거 다 끝내고 식구들 헤어지기 전에 식당가서 엄마가 준 마지막 용돈이다 하고 밥먹었네요
우리집 장남샛기는 몇푼 되지도 않는돈
다 가져갈라구 하다가 걸려가지고
망신떨었는데
부끄러움은 남매들의 몫이었지 ㅋㅋㅋ
승준아 그러고 살지마라
미친년을 맏며느리라고 끌고 들어와서
집안도 박살내더니 ㅜㅜ
어머니는 경남 함안이 고향이시고 7남매중 장녀이심
딸, 아들, 아들, 딸, 딸, 딸, 아들 순서임.
외할아버지는 45년전 돌아가시고 혼자 남은 외할머니 20년전 돌아가심.
외할머니는 70년 이상을 함안군청 바로 아래쪽에 살고 계셨음.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사시던 집은 큰아들이신 큰외삼촌이 상속 받으심.
비어있던 집이 함안군에서 공용주차장 만든다고 수용되어 보상금으로 1.2억 받음.
당시 큰외삼촌은 마산 어신장에서 횟집을 20년 넘게 하시면서 생활이 그나마 나으신 편이셨음.
보상금 1.2억 2,000만원씩 남매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심. 본인은 가지지 않으셨음.
당시 사업을 하시던 막내 이모님댁 형편이 어려웠음.
그러자 2,000만원씩 나누어 받은 남매들은 그돈을 다시 모아 전부 막내 이모님댁에 몰아줬음.
조건은 매년 우리 남매들 여름휴가 비용은 너네가 책임져라 였음..............
이후로 막내 이모님댁은 사업이 잘풀려 지금은 잘나가심. 이모부 G90타심.
그리고 매년 여름 휴가는 막내 이모님댁에서 책임짐. 올해도 창녕 화황산에서 펜션 잡고 2박3일 놀다 오심.
어른들이 이러시다 보니 그아래 외사촌들 끼리도 잘지냄. 외사촌 총 12명임. 나는 위에서 2번째임. 막내랑 20살 차이남.
올해 12월 막내 이모님댁 아들 경남 진주서 결혼함. 난 서울 살지만 당연히 갈 것임.
장례식장에서 안주까지는 모르겠는데
밖에서 술까지 사오라고 시켰다고?
조문객들한테 대접할 술이 냉장고에 차고 넘치게 있을텐데
주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다른 주종을 사오라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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