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문구 - 만전당 홍가신 선생의 탄신제
홍가신(1541~1615)
정유재란 당시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는 공을 세워
청난공신 1등에 서훈되고 인아부원군에 봉해진 인물.
이몽학의 난
조정은 당파 싸움에만 몰두해 있고
왕은 백성들을 버리고 도망...
이런 백성들의 절박한 처지를 이용해
왕이 되고자 한 이몽학(차승원).
이몽학은 선조를 끌어내리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목적을 가지고 반란군 세력을 키워
한양으로 올라가 도성을 탈환하려 했다.
백성들의 영웅 김덕령을 모함해서 죽인 선조
이몽학 반란군은 세력을 부풀리려고
"김덕령도 우리와 한패다"라는 거짓 소문을
퍼뜨렸는데.. 선조는 이를 물어뜯을 핑계로 삼았다.
김덕령이 무고하다는 증거가 있고 조정 신하들의
간곡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조는 본인이 직접
국문을 열어 김덕령을 고문을 가해 죽였다.
이 사건 이후 조선 전역의 의병장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나라를 구해도 왕에게 의심받아 죽는다는
공포가 퍼지면서 곽재우는 관직을 버리고 은둔했고
수많은 의병이 해산하거나 몸을 사리게 되었다.
김덕령이 억울하게 죽고 곽재우마저 낙향해 버리자,
임진왜란 초기 나라를 구했던 의병 활동이 급격히
위축되었다.
백성들과 선비들은 목숨 바쳐 싸워봤자
역적으로 몰려 죽는다는 깊은 환멸을 느꼈고
정유재란 때는 아무도 의병을 일으키지 않았다.
선조의 의심병 때문에 고문당한 이순신
선조의 병적인 의심병은 바다에서도 터졌다.
선조는 이순신마저 모함하여 파면하고 고문한 뒤
백의종군시켰다.
그 결과 원균이 지휘권을 잡았고, 조선 수군은
칠천량 해전에서 전함 160여 척을 잃으며
단 한 번만에 완패했다.
남해의 제해권을 완전히 빼앗기면서
왜군이 충청도와 경기도 턱밑까지 거침없이
치고 올라오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왜군은 전라도·경상도·충청도을 중심으로
초토화 작전을 펼쳤다.
백성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전공을 증명한다며
코와 귀를 마구 베어 일본으로 보냈다.
저런 병신같은 왕 때문에...















































저건 그냥 한 집안의 문중 행사임.....
한글이든 한문이든 의미가 없음 시에서 하는 행사가 아님....
결말이 없잖아
우리 언어의 60%가 한자어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느정도 한자 교육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건 그냥 한 집안의 문중 행사임.....
한글이든 한문이든 의미가 없음 시에서 하는 행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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